골드 랜섬
Take Down
2016 · 스릴러/액션 · 미국
1시간 47분 · 15세

낯선 섬에 갇힌 8명의 재벌 2세들! 살기 위해서 적을 죽여야만 한다! 우연히 낯선 섬에 갇히게 된 8명의 재벌 2세들! 그러던 어느 날, 정체불명의 범죄자들이 낯선 섬을 장악하기 시작하고, 인질로 잡힌 재벌 2세들은 생존을 위한 처절한 사투를 벌이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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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비노이드
0.5
이 영화를 처음보자말자 몇몇의 영화들이 떠올랐다. 여기저기서 뭔가 짜집기 된? 그런 느낌들을 지울수없었지만 끝까지 보니 역시 그냥 킬링타임용이었다.
다솜땅
3.0
뭔가 만들려는 애쓴 노력이 있다. 재벌2세 문제아들의 최후 갱생. 그섬. 모인 2세들. 랜섬이라는 단어를 보듯. 테러단체의 습격. 인질극. 자체탈출. 그리고 반격. 굼뜨는 듯 하지만 흥미롭게.. 뻔하지만 흥미롭게.. ㅎ 마지막의 아빠미소가.. 범상치 않다!!
yuzungs
1.0
진짜 나 점수 후하게 주는 편인데요, 정말 도저히 안 되겠어요
이승엽
3.0
비슷한 영화: 데드캠프, 메이즈러너 물론 위의 영화보다 한참 안되겠지만 있을건 있는 영화. 액션도 있고, 멜로도 있고, 스토리도 있는데 모두 B급. 다음영화가 기대되는 감독
boinda
1.0
재벌 아들과 구케의원 아들이 생각난다 우리 아빠 부자야 빽도 있어 그너저나 헐리우드 스럽다
an12
3.0
재밌게 보긴 했는데 이 비슷한 장르에서 동양인 캐릭터 취급은 언제쯤 좋아지려나ㅎ
nonashi
3.0
생각보다 볼만하던데?ㅋㅋㅋㅋㅋ
잔인한詩
1.0
영화는 왓챠 정보가 잘못되었고 제작국가가 미국이 아니라 영국이다 원제가 Take Down USA 개봉명이 Billionaire Ransom 한국 제목은 낚시질 하려고 골드 랜섬으로 외국어로 작업한 것 *** 영화 설정이 <배틀 로얄>, <부트 캠프>랑 비스무리 하다 섬에 가둬놓고 인간말종 분리 수거하기 해 아래 새 것이 없겠지만 한국도 이런 영화 만들었음 좋겠다 삼청 교육대를 재현해도 좋겠고.. 아니 그럼 재미없고 식상하고 모티프만 차용해서 핍진성과 필연성 갖춰 영화 만들면 좋겠다 *** 망나니들 치고는 너무나 쉽게 개과천선이 아니라 그냥 자유를 만끽한다 부모로부터의 정의 없는 자유 갈등의 요소가 거의 없다 고로 이 영화는 겉은 재활원이지만 내용은 흔한 인질 탈출극이다 섬생활 중 배운 생존기술로 고도의 군사훈련 받은 용병 인질범을 겨우 며칠 배운 실력과 눈으로 배운 총기 기술로 물리친단 서사다 핍진성이 거의 없다 배틀 로얄, 부트 캠프와는 전혀 다르다 소재를 차용했지만 제재는 진부한 쓰레기 구덩이로 들어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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