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네프의 연인들
Les Amants du Pont-Neuf
1991 · 로맨스/드라마 · 프랑스
2시간 5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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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센 강 퐁네프 다리 위, 갈 곳 없는 두 영혼이 불꽃처럼 사랑한다. 지독한 허기 끝에서 피어난 찬란한 해방. 레오스 카락스 필모그래피의 심장 90년대를 열광케 했던 세기말 미친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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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오
4.5
주머니에 아무것도 없는 자만이 물에 뛰어들 수 있다.
정신애
4.0
병신같은데 끌려 희한해
Pars Ignari
4.0
눈이 불구인 미셸은 알렉스의 불꽃을 보기가 고통스럽고 다리가 불구인 알렉스는 미셸을 쫓기가 힘들다. 그리고 이들 위태로운 둘을 품은 낡은 다리, 퐁네프는 잊혀지고 방치된 사람들의 상징이며 동시의 한 가닥 사랑으로만 지탱되 는 그들의 관계를 상징하는 관념적 공간이다.
김신영
4.0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내일 아침 ‘하늘이 하얗다.’고 말해 줘. 그게 만일 나라면 나는 ‘구름이 검다.’라고 대답할 거야. 그러면 서로 사랑하는지 알 수 있는 거야.”
탈지구 기원자
4.5
사랑은, 사랑의 가장 헐벗은 모습은, 본래 이토록 치졸하며 광적이고 그리하여 찬란한 것임을!
이가희
4.0
하다하다 이젠 프랑스 노숙자들에게서까지 낭만을 느낀다
황석빈
4.0
바람 부는 다리위에서도 포근한 침대를 느낄 수 있게해주는 사람
ㅇㅈㅇ
4.0
서로 다른 두 세상의 교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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