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디 무디의 썸머 어드벤쳐
Judy Moody And The Not Bummer Summer
2011 · 코미디/가족 · 미국
1시간 31분 · 전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방학 첫 날. 어느 때보다 스릴 넘치는 여름방학을 보내기 위해 게임을 생각했던 주디는 여름방학동안 에이미는 보르네오 섬으로, 럭키는 서커스 캠프를 떠난다는 걸 알게 된다. 부모님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돌보기 위해 캘리포니아로 떠나고, 집에 남게 된 주디를 고모가 돌봐주기로 한다. 지루한 일상을 보내는 주디는 친구들과 떨어져 있는 동안에도 게임을 펼쳐 최종 우승자를 가리자는 메일을 친구들에게 보내고, 각자 미션을 수행하지만... 어째 주디는 하는 일마다 꽝이다. 이대로 가면 지루한 여름방학을 보낼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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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셔틀
2.0
2011년에 개봉한 영화 **'Judy Moody and the Not Bummer Summer'**는 흥행에 실패(Box-office Failure)했습니다. 'Judy Moody and the Not Bummer Summer (2011)' 흥행 상세 내역 구분,금액,비고 제작비 (Budget),"2,000만 달러 ($20 million)", 월드 와이드 총 수익,"약 1,703만 달러 ($17.03 million)",일부 자료에서는 약 $15.7M로 집계되기도 함 북미 (Domestic) 수익,"약 1,501만 달러 ($15.01 million)", 해외 (International) 수익,약 202만 달러 ($2.02 million), 흥행 실패의 근거 제작비 미회수: 제작비 $20M에 대해 월드 와이드 총 수익이 $17.03M로, 제작비 자체도 회수하지 못했습니다. 영화는 극장 수익 외에도 마케팅 및 배급 비용(P&A)이 발생하므로, 제작비도 회수하지 못한 이 영화는 상당한 재정적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실제로 여러 분석 자료에서 이 영화를 "box-office failure (박스오피스 실패작)" 또는 **"tanked (폭락)"**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저조한 수익률: 극장 수익만으로 손익분기점을 넘기려면 일반적으로 제작비의 최소 2배 이상을 벌어야 하는데, 이 영화는 제작비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로 인해 후속작 제작 계획은 취소되었습니다.
Metacritic
2.0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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