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Dallas Buyers Club
2013 · 전기/드라마 · 미국
1시간 57분 · 청불
방탕한 생활을 하며 로데오를 즐기는 전기 기술자 ‘론 우드루프’(매튜 맥커너히)는 의사 ‘이브 삭스’(제니퍼 가너)로부터 에이즈 진단을 받게 된다. 그에게 남은 시간은 단 30일. 죽음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던 ‘론’은 치료제로 복용했던 약물이 효과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자국에서는 금지된 약물을 다른 나라에서 밀수해 들여오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우연히 알게 된 에이즈 감염자 ‘레이언’(자레드 레토)과 함께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을 만들고, 회원제로 자신과 같은 병을 앓는 환자들에게 밀수한 치료 약물을 판매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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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Thang

The Fool (COUNTRY CLAS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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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4.0
산다는 것은 최선을 다해 버티어내는 몇 초간의 거친 로데오.
SIEN
4.0
굉장한 연기를 보면 저 배우 연기 참 좋네 하는 생각이 안든다. 그냥 어딘가에 존재하는 누군가의 인생을 잠시 훔쳐본 기분이 든다. 이 영화가 그렇듯이.
UG
5.0
삐뚤어진 야생화인줄 알았는데, 똑바로 서 있었네요. 나비가 팔랑팔랑 몰려들 정도로.
이동진 평론가
3.5
평범한 배우였던 맥커너히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Brian Chun
4.5
배우들의 연기가 영화를 먹어버리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맥커너히도 훌륭하지만 레토의 연기도 정말 뛰어나다. 이제야 왜 그 많은 상들을 휩쓸었는지 알겠다...
김효정
5.0
우리나라였으면 울고질질짜는 신파로 만들어버렸을것이다. 이 영화는 그렇지 않고 담담하게 그들의 삶을 보여줘서 굉장히 인상깊었다. 자레드레토에게 더 연민이 갔고, 눈물도 같이 흘렸다
김일국
4.0
인생을 마치 술 취한채로 다른 사람의 로데오 경기를 보듯이 방관하며 살아왔던 론이 마침내 자신의 삶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게 되었다. 비록 감동적인 과정은 아니었지만 전적으로 자기 의지에 의한 것도 아니었지만 그래도 그는 치열하게 살고자 싸웠다. 하루하루를 그저 막는데 급급한 나는 론이 그러했던 것만큼 인생에 갈급한가.
머글탈출기
4.5
FDA와 제약회사 같이 이점만 챙기다 참뜻을 잃어버린 곳들이 많다. 론 우드로프, 그는 사업으로 시작하다 어느새 그들의 편에서 이끌고 있었다. (이게 실화라니!) DBC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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