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과 천둥
蜜蜂と遠雷
2019 · 드라마/음악 · 일본
1시간 59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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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음악의 신에게 사랑받고 있을까? 한 때 천재 소녀로 불렸지만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무대를 떠났던 아야. 유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줄리아드 음악원 출신의 엘리트 마사루. 음악을 전공했지만 악기점에서 일하며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가장 아카시. 그리고 이곳저곳을 떠돌며 홀로 자유로운 음악을 추구해온 소년 진. 수많은 참가자들 사이에서 네 사람이 ‘경쟁’이라는 이름으로 벌이는 자신과의 싸움. 3차에 걸친 예선을 뚫고 본선에서 우승을 거머쥘 사람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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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Cello Suite No. 1 in G Major, BWV 1007: I. Prelude

Spring And Ashura (Masaru Carlos Levi Anatole Version)

Spring and Asura (Akashi Takashima Version)

Spring and Asura (Akashi Takashima Version)

Spring and Asura (Jin Kazama Version)

春と修羅(栄伝亜夜ヴァージョン)


개구진개굴이
2.5
일본 피아노 영화에 담긴 허세란... 솔직히 이거 볼 바엔 유튜브 들어가서 조성진 연주를 보는게 낫다.
주령
3.0
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대사를 치는 영화 솔직히 천재들이 이러쿵저러쿵하는 이야기보다 '일상 속의 음악'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늦깎이 도전을 하는 가장, 또는 천재들 사이에 낀 범재였던 음악인의 이야기가 좀 더 흥미로웠는데 중간에 그냥 끝나버려서 살짝 아쉬웠다.
..I""
5.0
이 영화를 선물로 받아들일지 독으로 받아들이지는 모두 영화를 보는 우리에게 달려있다. 물론 안타깝게도 작품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질 때의 이야기다.
개구리개
3.0
질척이는거 빼고 순수 피아노만
HBJ
3.0
'꿀벌과 천둥'은 피아노 콩쿠르에서 만나게 된 각기 다른 사연과 배경의 피아니스트들에 대한 영화다. 요즘 나오는 음악 경연 관련 내용들은 전부 "요즘 음악" 위주인데 간만에 좀 색다른 음악 영화 이야기처럼 보여서 흥미가 갔었다. 영화에는 4명의 주인공이 있다. 각자 다른 사연들을 가지고 이 콩쿠르에 출연하였으며, 모두 굉장한 실력을 보여준다. 영화는 이 4명의 캐릭터들에 모두 비교적 공평하게 상당한 비중을 할애하지만, 이 중에서 제일 흥미로운 캐릭터는 아야와 아카시였던 것 같다. 어릴 적 상처를 이겨내기 위해 다시 무대로 나온 아야와 피아노 전공자가 아니어도 훌륭한 피아니스트가 될 수 있을 보여주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나온 아카시의 이야기는 드라마와 감동이 있었으며, 그 때문에 이들의 경연 과정에는 조금 더 몰입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에 비해 마사루와 진은 별 내용없이 그냥 열심히 피아노 치는 사람들 정도로 밖에 안 보였다. 그래도 마사루는 경연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훈련하는 학도로서의 모습이 있어서 현실성이라도 있었지만, 진은 그냥 별 의미 없이 붕 떠버린 인물처럼 느껴졌다. 어디 만화에서 나올 법한 괴짜 천재 캐릭터인 진은 스즈카 오지에서의 연기에서도 드러나듯이 구름에 붕 떠있는 듯한 느낌이 있는 이상한 캐릭터였다. 물론 역할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인물들에게 그 역할을 떠넘겨주고 삭제해도 되는 정도로 불필요하고 영화와 안 어울리는 캐릭터였다. 곳곳에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연출도 보여주고, 상당히 신빙성 있도록 정보들을 자막으로 달아주는 사실적인 연출에 힘을 쓰는 영화의 흐름과는 너무나도 안 맞는 이 캐릭터를 볼 때마다 거슬렸다. 전반적으로 영화는 가볍게 볼만한 음악 영화다. 하지만 4명의 주인공 중 절반에게 사연과 드라마가 없는 것은 큰 한계다. 괜히 TV에서 하는 음악 경연 프로그램들이 출연자들의 사연들을 인터뷰하는 것이 아니다. 이 대회에서 탈락하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 알려주기 위해서 사연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런 사연이 없으면 이들이 떨어지든 말든 뭔 상관인가. 그래서 아야와 아카시가 연주를 할때 나는 스릴과 쾌감을 느꼈지만, 다른 출연자들이 연주할 때는 심심했다.
뚱땡바리
3.0
영화라기보다 그냥 클래식 공연 보는듯..
바이츠
1.0
삶에서 이루어지는 일에 대해 그것을 성과라는 단어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만족보다 타인의 인정이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클래식 혹은 그 연주라는 분야도 크게 다르지 않음은 자명하다. 그런데 그런 점을 감안하더라도 피아노를 통한 자아 찾기 같은 분위기를 기껏 만들어 놓고는 끝내 이 전부가 결국은 콩쿠르 수상에 달린 듯 한 결말로 향하는 것이 못내 아쉽다.
Nongnong
2.5
음악을 즐긴다면 결과는 중요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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