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그널: 바다의 마지막 신호
씨그널: 바다의 마지막 신호
2025 · 다큐멘터리 · 한국
1시간 29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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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의 시작이자 끝, 바다. 그 바다가 지금, 조용히 무너지고 있습니다. 고래의 꼬리는 찢겨 나가고, 산호는 색을 잃은 채 침묵하며, 바다는 점점 말라가고 있습니다. 해양 쓰레기, 고스트 피싱, 멸종 위기, 해수면 상승… 익숙해진 단어들 속에서 우리는 조용히 무너지는 바다의 신호를 놓치고 있습니다. ‘씨그널(SEAGNAL)’은 그 신호를 직접 들은 7명의 인물을 통해 바다가 건네는 마지막 이야기를 전합니다. “지금, 당신은 바다의 목소리를 들을 준비가 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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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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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선은 이미 쎄게 넘었어.. 어떻게 멸망의 시간이 더 길어질지 그걸 정하는거야.. 바다는 너무 심하게 망가졌고, 생물들도 점점 멸종을 향해 다가가며 기후는 도를 넘어서고 있어. 이를 어쩌니... #25.12.13 (966)
고랭지농업종사자
4.0
신호를 무시하면 안되는기라
Taeseung Kim
3.0
모아진 신호 였다면
이현지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lupang2003
3.0
모든 생명의 시작이자 끝인 바다가 조용히 무너지고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관객에게 바다의 ‘마지막 신호’를 경청할 것을 제안하는 해양 다큐멘터리
김성호의 씨네만세
3.5
그간 숱하게 들어온 또 한 번의 경고음이다. 환경파괴와 기후위기가 불러온 바다의 현실을 세계 각국 다양한 사례와 시선으로 조명한 장편 다큐멘터리다. 먼 바다로 나아가 극심한 환경파괴의 현실을 주의 깊게 볼 일 없는 대다수 평범한 관객에게 딱딱한 통계로 전하는 뉴스 기사를 넘어서 문제의 실상을 파악할 수 있는 효과적 기회가 되어준다. 우리는 정말 필요한 만큼 물고기를 잡고, 기르는 것일까. 양식장과 그를 유지하기 위해 먹이로 갈려나가는 물고기들이, 양식장을 만들기 위해 베어낸 맹그로브숲이, 소나로 쫓고 촘촘한 그물로 잡아 올린 물고기 떼가 끝없는 인간의 욕망 탓으로 불필요한 희생을 맞고 있는 건 아닐까.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황폐해지는 바다가 오늘을 사는 우리의 책임이 분명하다고 인정할 밖에 없는 것이다.
너에게 가마
4.0
잠시만 가만히 두면 스스로 회복할 지구인데, 인간에겐 잠시의 여유조차 없구나.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 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
Yves Klein
3.0
도래한 미래를 위해 아직 늦지 않았다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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