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의 저명한 건축사 제프리 바와의 작품을 찾아 떠나는 로드무비. 영화는 루누강가의 '잃어버린' 정원을 찾아 섬을 탐색하는 주인공을 따라간다. 이 탐색은 바와의 삶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드러내는 일련의 인물들 및 사람들이 거의 오지 않는 건물들과의 만남을 위한 촉매제다. 스리랑카 전역에서 촬영된 이 다큐멘터리는 이 유명한 20세기 건축사가 남긴 작품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실제 인물들로 한 편의 꿈같은 이야기를 엮는다. [제15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sirokryu
3.5
이 다큐가 아프델 아지즈의 부동산 소개 광고 같은 다큐보다 훨 나음. 잊혀진(?) 바와의 건물을 찾으러 다니는데 마치 꿈속에서 헤매는 듯 하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