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끝날 무렵의 라트라비아타
여름이 끝날 무렵의 라트라비아타
2023 · 드라마/로맨스 · 한국
1시간 55분 · 전체
여름이면 어김없이 제주를 찾는 영희. 어느 날 어머니의 유품을 정리하기 위해 제주에 왔다가 바다에 빠진 준우를 구하게 되고 그의 집에서 수많은 클래식 앨범을 보게 된다. 오랫동안 소중히 간직해온 작은 메모 속 클래식 음악이 무엇인지 알고 싶었던 영희는 준우의 정원을 정리해 주는 대신 클래식을 가르쳐 달라고 한다. 마음의 병을 앓고 있던 준우와 가슴 깊이 상처를 안고 있는 영희는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가며 위로받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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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ing Credit (Math & Music)




뭅먼트
1.5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클래식 음악의 힘으로만 이야기를 실어 나른다.
다솜땅
3.5
잔잔한 이야기, 끌림보다 더 감싸주고픈 사연. 동병상련의 마음 앞에.. 우정같은 만남이라 말해야겠다. 잔잔한 기억의 습작 #24.9.22 (649)
RAW
3.0
삶에서 이탈한 사람들을 위한 위로곡 2.95/5점
겨울비
2.0
모든게 옛날갬성
jynnie
2.0
극중 김지영이 오페라를 보다 꾸벅 조는 모습이 있다. 이 영화를 대변하는 것 같았다. 아직 겨울연가에 머물러있는 윤석호감독과 천하의 김지영도 어색하게 만드는 경상도 사투리 설정이 극중 그녀처럼 나도 졸게 만들었다.
모나드25
1.5
복길이하고 한풀꺾인 배수빈 데리고 뭔 환상질?
lupang2003
2.0
<봄의 왈츠>부터 <여름향기>, <가을동화>, <겨울연가>까지 2000년대 초반을 휩쓸었던 드라마 네 작품(사실 ‘가을동화’, ‘겨울연가’를 제외하면 두 작품은 폭망작 아니던가), 이른바 사계 시리즈를 연출한 윤석호 감독의 영화 연출 도전작. 감독빨 약해진 윤석호의 스크린으로의 재도약 정도면 기꺼이 응원도 가능하지만, 비주얼만 앞서느라 스토리를 놓쳐 시청자도 잃었던 전력에 반성이 없으니 영화를 마치 16부작 드라마처럼 찍었다. 느리고 늘어지고 갑갑하다. 이걸 섬세함이라 말한다면 혼나요 진짜! 빠르고 자극적인 이야기에 익숙해진 요즘 관객을 탓하기전 올드한 감각의 자기반성과 뼈를 깍는 자기변화부터 먼저!
배성진
2.0
급발진이 아니면 다음 이야기 연출이 안되는 일일연속극의 영화화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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