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2
Smile 2
2024 · 공포/미스터리 · 미국
2시간 8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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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죽음을 목격했어. 그게 이제 너를 따라다니는 거야” 월드투어를 앞두고 자신의 눈 앞에서 기괴한 미소와 함께 끔찍한 죽음을 맞은 친구를 목격한 팝스타 ‘스카이’. 그 날 이후 공연 리허설과 팬 미팅 행사 등 그녀의 삶 곳곳에서 끔찍한 일들이 잇따라 발생한다. 화려한 스타의 삶을 뒤덮은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던 ‘스카이’는 자신이 죽어야만 전염처럼 번지는 저주가 끝난다는 사실을 듣게 되는데… “이번엔 너도 같이 웃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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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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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2.0
혼란과 소음으로 가득찬 썩소 #식상 그잡채 #CGV
콩까기의 종이씹기
3.5
연출 하나로 속편의 존재 이유를 납득시켜버리는 차세대 호러 전문가의 위력. +) 1편은 몸풀기일 뿐이고, 이 아이디어로 정말 하고 싶었던 것은 이게 아니었을까 싶을 만큼 감독이 고삐가 풀렸다. 7분 정도 이어지는 오프닝 롱테이크부터 심상치 않더니 파괴적인 연출로 2시간 내내 거침 없이 질주한다. 주제는 다르지만 소재나 캐릭터에서 <서브스턴스>와 연계해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물론 사회적인 지점까지 건드렸던 <서브스턴스>에 비해 <스마일 2>는 철저히 장르적 재미에 집중하는 모양새라 결은 다르다. 기대 이상으로 아주 만족스럽게 봤지만 1편 이상의 점수를 주기는 힘들 것 같다. 냉정하게 봤을 때 1편이 했던 것의 동어반복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표현이 더 강하고 극단적이며, 보는 이까지 뒤흔들어 놓을 만큼 강렬하긴 하지만 이야기의 측면에서는 1편에서 발전한 것이 거의 없다. 그럼에도 '굳이 이걸 2편까지 만들 필요가 있을까?'하는 의문을 연출 하나로 납득시키는 걸 보면 필리포 형제와 잭 크레거와 함께 차세대 호러를 이끌 젊은 전문가인 것만은 분명하다. - 결말을 보고 나면 3편을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다. - 나오미 스콧의 연기 차력쇼라고 봐도 될 만큼 본작에서 뼈와 살을 갈아 넣은 절정의 연기를 보여준다.
Fridaythe13th
2.0
자극적 묘사 외엔 관심이 없는 게으른 속편.
JY
2.5
조금만 영화가 짧았더라면 (2) 말 더럽게 안듣는 청개구리같은 영화 더 길어지고 더 과장되었다
Jay Oh
3.0
확장되는 트라우마. 점프 스케어가 많았는데, 그게 은근 별로라고 느껴지지 않았다. Mounting pressures and traumas, visualized.
MayDay
2.0
“전편보다는 좀 더 강렬하고 더 혼란스럽게” 1편에 비해서 좀 더 잔인함의 정도가 올라갔고 혼란스러움도 증가시켜서 이래저래 생각하지도 못한 부분이 존재했다. 또한, ‘엄마’라는 존재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억지로 의지력을 유지시키려는 모습이 안쓰럽게 느껴졌다. 엔딩은 마치 옆 동네 <트루스 오어 데어>를 연상시키는 장면으로서 인상 깊게 다가온 것은 사실이지만 결국 영화가 끝난 후 시간 지나 돌이켜 봤을 때 영화의 전체적인 스토리와 연출, 기괴한 장면들보다도 ‘나오미 스콧’이 부른 OST들이 먼저 생각났었고 그녀의 깡생수 드링킹이 먼저 떠오르는 건 어쩔 수 없었던 것 같다. 그냥저냥 시간 때우기 위해 보고 나온 영화.
RAW
4.0
전작의 경험을 선명하게 덧칠해나간다. 4.25/5점 관객이 극장에 있다 상정하고 만들어진 극장이라는 공간에 최적화된 공포 영화 극장에 있는 관객들이 중간에 영화를 멈춰 공포로부터 도망갈 수 없도록 잘 설계되어 있으며 영화 속 스카이가 겪는 공포는 인셉션에서 경험한 것을 가져온 형태라 더 몰입감 있었다. 꼭 1편을 보고 관람해야 완전하게 감상할 수 있는 영화라고 할 수 있고 OTT보단 극장에서 이 영화를 통해 전율하는 감정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 스카이의 영화 속 모습은 마일리 사이러스와 레이디 가가를 비주얼라이징 했다 생각되는데 팝스타의 전형적인 모습을 잘 구현했다고 느껴져서 좋았다
로트렉
4.5
오랜만에 공포영화 보면서 소름 돋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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