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천루
The Fountainhead
1949 · 드라마/로맨스 · 미국
1시간 54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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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건축가 하워드 로크는 당대 건축계와 타협하지 않고 자신의 이상만을 추구한다. 로크는 건축 자금을 마련할 때까지 건설현장 노동자로 일하기로 하는데, 그의 건축에 관심이 있던 매혹적인 도미니크와 예상치 못하게 얽히면서 로크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다. 하지만 로크는 자신의 건축적 이상을 절대 굽히지 않는다. (시네마테크부산 2010 - 오래된 극장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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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nce
5.0
아 위대한 개인이여! 이보다 아름다운 인간 개인에 대한 찬양가가 있을까. * 투르뇌르의 영화를 보면서도 떠올린 표현이지만 간혹 탁월한 영화들은 이미지가 서사를 초월한다. 그런 순간과 마주하게 되면 소위 말하는 개연성 같은 건 머릿속에 떠오르지도 않는다. 그 자체가 설득력이 되는 탁월한 이미지. 가장 영화적인 방법. 예를 들어 하워드가 도미닉과 처음 만나는 장면. 이 장면은 한 마디의 대사도 없지만 숏-리버스 숏만으로 두 사람의 운명을 설명해낸다. 올해 본, 아니 지금까지 본 모든 영화를 통틀어도 손에 꼽을 정도로 가장 강력한 숏-리버스 숏.
위대한 성운-(Nebula)
5.0
한때 스콜세지 감독님이 ‘거장의 노트‘책에서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예술적인 것이다”라고 표한바 있는데 이 영화야말로 가장 적절한 예시일 거다.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주인공이 돈 안 받는 대신 자기가 그린 설계도를 완벽히 반영할 것을 요구하며 맡는데 그 누구보다고 미래 지향적인 설계로 많은 사람들이 감명받아 인해 많은 사업가들의 질투와 열등감으로 재산권 침해를 핑계삼아 주인공을 괴롭히는데 몰두한다. 개인적으로 이건 자본주의 장단점을 제대로 보여준 것 같은게 세상에 중요한 일을 해낸 천재들이 많지만, 사업가들이 돈과 법으로 이득을 전부 차지하는 욕심으로 주변에게 피해를 주는데 적합할 수 있다. 한때 신기하게도 이 영화의 원작 책을 쓴 여성작가 아인 랜드의 ‘평등은 없다, 개인의 설득이 위대하다’는 신념을 완벽히 서사하여 그 구조를 그대로 이어받은 도날드 트럼프는 멋있을 수 밖에 없다. (참고로 이 영화의 원작책인 Fountainhead는 도날드 트럼프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입니다.)
Pieoria
보고싶어요
잭 스나이더가 리메이크한다더라. 대체 경영진과 투자자들은 무슨 생각으로 이 작자를 또 그린라이트하는 건가 싶다.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교환이라는 경제
새까칩
4.5
창작가의 관심은 자연을 정복하는 것이다. 기생충의 관심은 인간을 정복하는 것이다.
RAMJI
보고싶어요
아인 랜드의 소설 파운틴헤드의 영화화 작품.
이원일
4.0
저 시대 가장 필요했던 담론 중 하나
르네상스형뮤지션
3.0
소설은 재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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