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버리 맨
Delivery Man
2013 · 코미디 · 미국
1시간 43분 · 12세

항상 부진한 삶을 살아온 데이비드(빈스 본)는 재미없는 중년의 삶을 살고 있다. 그런데 20년전 아르바이트로 기증했던 그의 정자가 533명의 아이가 되어 돌아왔다! 데이빗은 이 충격적인 사건이 그의 삶에 있어 가장 멋진 일이라 깨닫는다. 그는 그의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아버지로서의 그를 발견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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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ice Lee
4.0
부정할 수 없는 '부정'
영화보는 애
3.0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다솜땅
4.0
처음엔 뭐지? 했다. 에이 설마 했다. 어쩌지?? 했다. 그리고 후반이 넘어가며 한명씩 알아가고 안아주고 하는 모습들이.. 점점 기쁘고 슬프고.. 했다. 가족.. 어떤 느낌이었지? 그런.. 느낌이 들었다.. 사랑스러운. 가족같다!
와태
3.0
하늘이 내린 예행연습.
이혜원
4.5
이야기가 워낙 매력적이라 과감한 점수. 이만큼의 거리를 두고 수호천사만 할 수 있다면 좋은 아빠되기도 어렵진 않을 듯.그래도 스타벅이 대단하긴 하다. 재미와 감동.원작영화를봐야하나
슴심슨
4.0
아기가 태어났을때 온갖 선물을 들고 서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따뜻했다. 가족이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하는 영화로 소소한 재미와 힐링이 어우러져 보기 좋았다.
하루 한편
5.0
부모가 된다는 의미. 부모를 가진다는 의미. 서로의 삶의 축복이 될 수 있는 그 아름다움에 대해.
권진혁
3.0
아이러니한 황당한 시작과 제자리 찾듯 훈훈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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