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코브: 슬픈 돌고래의 진실
The Cove
2009 · 다큐멘터리 · 미국
1시간 31분 · 12세

1960년대, 전세계적인 돌고래 사랑의 열풍을 일으켰던 미국 TV시리즈 “플리퍼”. 그 TV시리즈를 위해 돌고래를 직접 잡아 훈련을 시켰던 ‘릭 오배리’는 돌고래 조련사들에게 대부와도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이제 그는 돌고래 보호를 위해 싸우고 있다. 일본의 작은 마을, 타이지(太地)의 바닷가에서 릭 오배리가 말해주는 잔인한 비밀은 바로 끔찍한 돌고래 사냥! 매년 이 곳에서는 2만 3천마리 가량의 야생 돌고래가 무분별한 포획활동으로 인해 죽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작고 평화로운 타이지만. 그 바다의 세 면을 막고 있는 깎아지는 절벽과 날카로운 철조망, 외부인을 위협하는 마을 주민들. 철저하게 외부인의 접근을 막고 있는 그 곳에서 자행되어온 무자비한 돌고래 학살을 막기 위해 “오션스 일레븐”이 나섰다. 수중 촬영, 녹음 전문가, 특수 효과 아티스트, 세계적 수준의 프리다이버들로 구성된 이들은 돌고래 학살을 은폐하려는 마을 사람들의 눈을 피해 그 참혹한 현장으로 잠입하는데...
다솜땅
4.0
그 어떤 영화보다 진짜 피가 가장 많이 나온 영화. 죽음의 공포가 가득하고 잔인하기 그지 없는 사람들. 끔찍하기가 극을 이룬다. 아무것도 아닌 척 하며 일본은 이렇게 자국민까지 역사외곡으로 기만하고 돌고래 포획과 함께 자국민에게는 언론 통제로 모르게 한다. 아니... 일본 자체의 무관심이 만든 다 아는 비밀은 아닐런지.. #19.9.25 (1237)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4.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로 가장 구슬프게 울고 있는 돌고래들의 울음소리가 아려와 다큐 속의 인간들의 무책임함과 광기에 화가 난다.
메이블
4.0
다큐멘터리가 아니라 목숨을 걸고 찍은 스릴러 영화. 피바다와 돌고래의 울음소리... 충격이다
채수호
4.5
울부짖는 돌고래 소리에 울어본 적이 있는가.
jww
4.5
피바다가된 푸른바다. 돌고래의 말을 이해할순 없지만 소름끼치는 그 소리는 온몸으로 느낄수 있었다. 빨간 바다와 구슬픈 울음소리를 잊을수 없을만큼 행동하는 인간이 되야겠다. //옳다고 믿는 일을 위해 행동하는 영화를 보았다. 많은 용기와 충격과 깨달음을 얻었다.
coenjung
4.5
한사람의 진심어린 진정한 노력이 있다면 그 노력이 세상을 바꿀수있다는것이 분명하다 그 한사람의 진심어린 노력이 정말 세상을 바꿀수 있다. 추천하고 또 추천한다.
윤종원
5.0
단순히 돌고래 학살을 다루는 다큐가 아닌 놀라운 촬영과 연출로 대단히 영화적인 내러티브를 갖는 작품. 돌고래에 대한 진실들과 더불어 자연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는 강렬한 다큐.
송홍근
4.0
일본놈들 돌고래한테도 몹쓸짓하네... 핏빛으로물든 강물이 아직 눈에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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