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보이
Phantom Boy
2015 · 애니메이션 · 벨기에, 프랑스
1시간 24분 · 전체

형사 알렉스는 한 사건을 조사하던 중, 얼굴에 흉터가 있는 한 알 수 없는 인물에 의해 습격을 받고 부상을 당한다. 입원한 그는 병원에서 열한 살 소년 레오를 만나는데, 레오는 마음 먹은대로 자신의 몸을 떠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레오는 하늘을 날고, 유령처럼 벽을 통과하고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다. 레오 덕분에 알렉스는 용감무쌍한 기자 마리와 함께 수호천사의 역할을 할 수 있다. 얼굴에 흉터가 있는 갱스터가 도시를 위협하고 있다. 휠체어를 탄 형사 알렉스와 원하는 곳으로 어디든 갈 수 있는 소년은 함께 수사를 하며 소년은 형사의 눈과 다리가 되어 준다. [ 제 17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Metacritic
3.5
66
황혜린
5.0
파리와 도둑 고양이를 재밌게 봐서 예전에 부천에서 상영한가는 얘기를 듣고 가서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정말 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서 다시보고싶은데 어디서 볼수있는지 모르겠네요ㅜㅠ 꼭 다시보고싶어요ㅜㅠ...
김혜진
3.5
흔한 스토리전개는 아니었기에 아이들과 보고나서 이야기 하기가 애매했던 작품. 그래도 뛰고 구르고 속이고 부수고 하는 장면들에서 밧어나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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