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X5.0스탠리 큐브릭이나 알프레드 히치콕처럼 누가 봐도 명장이고 한 쪽 눈으로만 봐도 명작인 영화들이 있다. 하지만 주목받지 못하고 심하게 말하면 버림받은 영화도 한편에는 있기마련. 문제는 그 중에도 분명히 좋은 영화가 있다는 것. 나에게는 이 영화가 그런 것 들 중의 하나다. 영화문법적으로는 볼 폼 없고 주인공들 또한 상찌질이들이지만 마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를 처음 봤을 적의 그런 느낌. 주변의 사람들에게 늘 추천하지만 단 한 번도 긍정적인 대답을 못 들어서 이제는 하드에 모셔두고 가끔씩 보기만 하지만 나에게는 정말 사랑스러운 영화.좋아요12댓글0
CINEX
5.0
스탠리 큐브릭이나 알프레드 히치콕처럼 누가 봐도 명장이고 한 쪽 눈으로만 봐도 명작인 영화들이 있다. 하지만 주목받지 못하고 심하게 말하면 버림받은 영화도 한편에는 있기마련. 문제는 그 중에도 분명히 좋은 영화가 있다는 것. 나에게는 이 영화가 그런 것 들 중의 하나다. 영화문법적으로는 볼 폼 없고 주인공들 또한 상찌질이들이지만 마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를 처음 봤을 적의 그런 느낌. 주변의 사람들에게 늘 추천하지만 단 한 번도 긍정적인 대답을 못 들어서 이제는 하드에 모셔두고 가끔씩 보기만 하지만 나에게는 정말 사랑스러운 영화.
개구리개
3.0
감독의 초기작이라길래 너무 특별함을 기대했던걸까 독특해서 시나리오로 만들었던 그들의 사랑이 제목만큼 새롭진 않다
림군이
3.0
특별하지 않은 사랑은 하나도 없다
iinfilm
4.5
사랑하는데 이유가 꼭 필요하지 않듯. 내가 이 영화를 사랑하는데도 이유가 필요하지 않다.
백새롬
4.5
식시한 저메인. 사랑한다.
선인
4.0
모양이 달라도 우린 같은 사과야
이용희
1.0
누구나 사랑할 자격이 있고, 누구나 사랑 받을 가치가 있다. 2018년 12월 5일에 봄
김아름이
4.5
사랑스러운 creep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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