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워
디 워
2007 · 액션/SF/판타지 · 한국
1시간 30분 · 12세



LA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의문의 대형 참사. 단서는 단 하나, 현장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비늘뿐. 사건을 취재하던 방송기자 이든(제이슨 베어)은 어린 시절 잭(로버트 포스터)에게 들었던 숨겨진 동양의 전설을 떠올리고. 여의주를 지닌 신비의 여인 세라(아만다 브록스)와의 만남으로 인해 이무기의 전설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음을 직감한다. 전설의 재현을 꿈꾸는 악한 이무기 ‘부라퀴’ 무리들이 서서히 어둠으로 LA를 뒤덮는 가운데, 이들과 맞설 준비를 하는 이든과 세라. 모든 것을 뒤엎을 거대한 전쟁 앞에서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최창원
0.5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왓챠에 별점 반 개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안해담
5.0
director Sim감독(gamdok)이 묘사한 이무기(This weapon)의 침공의 invade가 불러온 피의 blood. 그것으로 표현되는 게슈탈트에의 누미노제적 영원회귀.
김보성
0.5
씨바 의리로도 못볼 영화
이승연
1.5
한국영화인가, 미국영화인가를 따져보기 전에 영화인가 아닌가를 따져보아야 함
임재현
1.0
우리는 심형래를 소중하게 생각한다. 다시는 한국영화를 무시하지 마라.
김태현
1.0
애국심 마케팅의 끝을 보여준 영화. 그리고 심형래도 끝났다.
박미코
1.0
이 영화를 까면 매국노취급당하던 시절이 있었지.....
이동진 평론가
1.5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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