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장이
The Blacksmith
1922 · 코미디 · 미국
21분 · 전체

대장간의 조수인 버스터는 번번히 사고만 치며 대장장이의 부아를 돋군다. 어느 날 버스터를 혼내던 대장장이가 보완관들과 싸움을 벌이다 감옥에 가게 되는데, 대장간을 혼자 맡게 된 버스터에게 어려운 일들이 맡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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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절대로 버스터 키튼은 대장장이 하면 안되겠다. ㅋㅋㅋㅋㅋ 역시 명불허전이다 !!! ㅋㅋㅋ 너무 즐거운 그의 영화 ㅋㅋㅋ #22.5.26 (574)
상범
2.5
천재의 시행착오.
lastal
2.5
차를 고치랬더니 폐차행. 말썽장이 키튼
팜므파탈캣💜
3.0
내게는 채플린처럼 지루하지 않고 개인의 불운과 부주의로 이어지는 꽁트가 너무 자연스러워서 힐링이다. 해피엔딩으로 맨날 마을 떠나는 게 맘에 드네 ㅋㅋㅋ 나중에 다 찾아봐야지 버스터 키튼님 작품 211009 (3.0) - 1. 강한 척 서있는 거 꽁트 그 자체야 ㅋㅋㅋㅋ 마성남 코스프레 ㅋㅋㅋ 2. 저 대장장이 보스 뚱보 민머리 아저씨 ㅋㅋㅋ <제물>에서도 봤는데 ㅋㅋㅋ 채플린은 오히려 지루한데 이 시리즈는 좀 재미있네 ㅋㅋㅋ 이 아저씨는 벽안이라 그런가 눈 동자가 없는 사람같아 3. <제물>에서 반한 여자로 나온 여자도 여기 출연하네 ㅋㅋ 사단인가봐 ㅋㅋㅋ 4. 부주의한 FP의 전형으로 보이는 아저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 운도 없고 주의력도 없고 ㅋㅋㅋ 생각이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은 웃길 생각이 전혀 없는데 난장판 나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 포인트네 ㅋㅋㅋㅋㅋ 열심히 하는데 ㅋㅋㅋ 엉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온 마을 난장판으로 해놓고 신혼여행 급 떠났어 ㅋㅋㅋㅋ THE END까지 힐링이네
이형주
2.0
이번 것은 조금 뇌절
타박타박
3.5
카툰을 실사로 연기하는 버스터 키튼. 온갖 사물들은 비명을 지르는데 혼자만 무표정.
에녹
4.0
말에게 새 신을 신겨주고 거울을 보여주는 대장장이 미소를 지을 수 밖에.
카쵸에페페
3.0
엉망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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