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숭배자
Satan's Slaves
2017 · 공포/미스터리/드라마 · 인도네시아, 한국
1시간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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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불명의 병으로 어머니가 죽은 후, 아버지는 일자리를 찾아 잠시 집을 비운다. 그런데 덩그러니 4명의 아이들이 남겨진 집에 이미 떠난 엄마가 방문한다.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 아이들은 엄마가 자신들을 어딘가로 데려가기 위해 왔다는 사실을 눈치채게 되는데... (2018년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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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물어
3.0
아우..깜놀호러부터...완전 귀신영화 총집합 ㅋ 영화 아트웍이 되게 미묘하다. 집 모양도 그렇고...출연진만 아시아사람인 그냥 북미지역 호러같기도 하고 ㅎㅎ 집 내부는 또 장화홍련스럽기도 하고 ㅋ 내용은 좀 중구난방스럽지만 무섭기는 꽤 무섭다 ㅎ 마지막 좀비는 .... 좀 아니었다 ㅎㅎ 차곡차곡 쌓아올린 긴장감이 확 깨는 느낌. 제일 무서웠던 것은 역시 지하에 있던 우물. 왜 집안에 우물이 있고 지랄이야!!!! 너무 무서워서 소리치고 싶었다 ㅋ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0
초중반은 긴장감도 괜찮고 공포 분위기가 나를 훌륭했는데 후반부 클라이막스는 서양 좀비영화 비슷하게 가면서 살짝 웃음도 터졌다. (아세안영화주간/씨네큐브광화문/2023년3월25일)
Alexiah
4.5
[BIFAN 관람작] 인도네시아 공포 영화. 일단 정말 무섭다. 공포를 자아내는 영화적 장치들이 정말 영리하고 예상치 못하게 관객을 놀래킨다. 또 시나리오도 꽤 치밀해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게 볼수 있었다. 흔하디 흔한 할리웃 공포 영화보다 몇배는 나은 작품.
테킬라선셋
3.5
꽤나 괜찮았다
뵤니
3.5
이안 너무나 귀여워
근찬맨
2.5
잘 나가다가 왜?
sendo akira
2.5
호러영화에 익숙치 않은 관객들이라면 꽤나 팝콘봉지 들썩이게 할것이고 호러영화에 조예가 깊은 관객이라면 인도네시아산의 개성은 사라지고 서양호러의 무서운 장면들을 트레이싱한 듯한 장면의 반복 반복 깜짝쇼에 후반부로 갈수록 지쳐 떨어져나갈것이다 마치 에x랜드에 호러메이즈와 일본 후지큐에 전율미궁을 체험하는데 리타이어문이 있는데도 분량 뽑아내기위해 어쩔수없이 견디고 견디는 인도네시아 가족이 바로 여기있다
지수_evol
2.5
인도네시아산 호러 장르 영화의 개성은 없고, 전형성과 관습적인 화법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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