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일드 인 타임
The Child in Time
2017 · 드라마 · 영국
1시간 22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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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동화 작가 ‘스티븐’에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딸 ‘케이트’가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딸의 부재는 행복한 부부였던 ‘스티븐’과 ‘줄리’의 사이까지 멀어지게 만들고, 상실감 속에서 매일을 견뎌나가던 두 사람은 일상 속에서 소중한 흔적들을 조금씩 발견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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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잃어버린 자식에 대한 비통한 이야기라기보단 상실한 유년성에 관한 신비로운 이야기.
이건영(everyhuman)
2.5
부재하는 잔영을 투사하는 존재의 그림자.
다솜땅
3.5
왓챠시사회 20.1.7 씨네큐브광화문 Pm 08:10 잃어버린건 아이 뿐만 아니었나보다.. 어른이 되며 잃어버린 유년. 그렇게 찾아 헤매도 찾아지지 않는 그 시간. 어느날 나도 모르게 마주치는 그 아이. 잃어버린 천진난만의 세계. 극단을 선택해서라도 찾고싶은 것. 늘 갖기 원하는 것. 시간속에 배우고 갖게 되는 것도 많지만 엄청난 값어치의 유년시절을 잃고 산다. 다시 만나는 유년은 참.. 반가울 것 같다.. #20.1.7 (48) #베네딕트의 섬세한 연기가 기억에 남는다.
이진구
3.0
조언한답시고, 해결해준답시고 경솔하게 입 털지 않는다. 그저 묵묵히 말을 들어주고, 그들이 지치거나 흐느낄 땐 자신의 어깨를 내어주면 된다. 이 영화는 그 미덕을 지키고자 한다.
konimoji
3.5
절망과 상실감을 희망으로 바꾸는 현실적인 접근법. 그 모든 감정들을 다시 한 번 완벽하게 연기해내는 컴버배치.
Mean Han
3.0
이제 우리는 전과 다른 삶을 살 수 있을까?
자드낌
3.5
‘나’였던 아이와 ‘나’의 아이는 모두 나의 희망이면서 꿈이고 사랑이었다. 그러니 그 아이가 어디에 있든 사랑해주고자 하는 마음. 그리워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다르니까.
시리우스
3.0
원작이 있는 소설을 영화로 옮긴다는 것. 원작을 읽지않아서일까? 이해하기가 낯설다. 상실을 극복하는 이야기같지만, 이해가 되지않는 부분도 있고. 가볍지않은 소재이지만 주제는 혼란스럽게 묵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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