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재커리는 친구들과 다투던 중 막대기를 휘둘러 이턴의 앞니 두 개를 부러뜨린다. 아이들 싸움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한 거실에 모인 앨런, 낸시 부부와 마이클, 페넬로피 부부. 지금 애들 싸움보다 웃긴 어른 싸움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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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선을 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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