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볼
Monster's Ball
2001 · 드라마/로맨스 · 미국
1시간 5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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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수인 남편 로렌스를 11년째 면회해온 레티샤. 이번 면회를 마지막으로 왠지 그의 사형날짜가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는 불길한 예감이 든다. 못다받은 아빠의 사랑을 초콜릿으로 해소하는 어린 아들은 점점 더 초콜릿 중독이 되어 가고... 그녀는 아들이 '검둥이인 것도 모자라 뚱뚱하기까지 하다'는 주위의 놀림을 받을까 늘 속상하기만 하다. 남편이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고, 찌든 가난으로 레스토랑 웨이트리스 생활을 시작한 레티샤. 설상가상으로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 날 밤, 아들마저 뺑소니 사고로 피범벅되어 쓰러지고 만다. 그때, 빗길을 지나가던 레스토랑의 단골손님 행크가 그들을 병원으로 데려가지만, 이미 아들은 저 세상 사람이 되고 만다. 아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미처 하지 못했는데... 초콜릿 때문에 늘상 구박만 했는데...!더 이상 잃을 것도, 버릴 것도 없이 인생의 벼랑 끝에 내몰린 레티샤. 아들의 죽음 이후 행크와의 우연한 만남은 또다른 인연이 되고 둘은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위로해준다. 행크의 따뜻한 배려에 닫혔던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어가는 레티샤. 그늘진 그녀의 얼굴에 웃음이 찾아왔지만, 그것도 잠시 뿐... 레티샤는 그가 바로 남편 로렌스의 사형집행관이었음을 알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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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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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
4.0
같은 아픔을 가진 그들의 위로와 사랑. 여운이 남는 엔딩이었다.
원쵸이
4.0
지극히 불행한 삶을 사는 두 남녀가 서로의 고통을 공유함으로서 얽히고 설킨 불행한 운명을 극복해나간다는 아름답도록 비극적인 이야기. 이토록 비극적인 캐릭터를 절제되고 섬세하면서도 묵직하게 연기한 할리베리는 단연 오스카상을 탈만했음
이단헌트
5.0
아빠는 항상 내가 미웠죠? 하지만 나는 아빠를 늘 사랑했어요 이만한 비극이 또 있을까?
P1
3.0
불행의 동질감 속에 슬며시 파고드는 초코 아이스크림.
Lemonia
3.0
특별히 어떤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도 그를 둘러싼 환경은 나빠지기만 하고 나쁜 운을 빠져 나올 방법을 모르는 운이 나쁜 사람들이 있다. 이럴 때는 새로운 행운을 간절히 기다릴 수 밖에 없을때가 있다. 같은 공간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면 완전하지 않아도 많은 것을 공유할 수 있는 것. 설명하지 않아도 상대방의 느낌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것. 인생의 절박한 순간에 찾아온 인연을 통해, 때론 슬픔도 위로가 될 수도 있음을 서로에게서 발견해간다.
리얼리스트
3.5
인생에서 가장 암울하고 외로운 순간의 사랑
최형우
2.5
서로의 공통된 흠결에서 촉발되는 사랑, 그 불붙은 욕망은 또 다시 금도를 넘어선다. 무거운 문제에 비해 단순하고 손쉬운 다룸에 놀란다. (2021.08.21.)
ANNE
4.0
인종차별주의자였던 행크 만약에 동병상련인 레티샤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그는 여전히 인종차별주의자였을 것이다 사랑의힘은 인종차별주의도 변화를 시킨다 여전히 없어지고있지않는 인종차별주의 피부색만 다를뿐 똑같은 지구안에 있는인간이다 욕하고 무시하는것도 나쁘지만 더욱나쁜건 인종차별이다 정말 없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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