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로부터
신세계로부터
2021 · 드라마/미스터리 · 한국
1시간 39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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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믿으셔야 합니다.” 화신교 교주 신택과 함께 탈북한 명선. 두 사람은 한 시골 마을에 정착하게 된다. 눈이 보이지 않는 신택은 알 수 없는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그런 신택을 보필하며 아들의 부활을 준비하는 명선은 결국 마을 사람들과 충돌하는데… 믿는 자와, 믿 지 않는 자. 믿으라, 그러면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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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환




뭅먼트
1.5
흥미를 유발하는 동시에 발화하고 마는 소재.
황재윤
2.0
오로지 정하담에게 의지하는 믿음 하나로. 🙏 🔥 2023년 12월 23일 CGV 아트하우스에서.
이준서
2.0
공감되지 않는 그들만의 간절한 염원.
한창성
3.0
어리석은 자여 믿을지어다! 간절함은 믿음이 되고 강한 믿음은 이성마저 삼켜버린다.
라씨에이
2.5
5.9/한 사람만 믿고 따라가기엔 무리가 있다고 판단될 때마다 음악이 거들며 붙들어줬고, 그럼에도 끝내 실망으로 기울어질 때쯤, 기어이 그 한 사람과 음악이 광기와 전율의 흔적이나마 남겨줌. / 이야기며 연출이며 어수선하고 허술함. 작위적으로 꾸며진 상황들이 비슷한 모양새로 단조롭게 반복되는 전개가 계속되고, 연기도 손에 꼽는 몇몇을 제외하곤 아쉬울 따름이며, 영상미나 촬영 등도 한 두 장면 외엔 딱히 건질 만한 게 없음. 믿음이란 것에 대해 논해보고자 준비했을 기독교인들과의 대립 및 화도들끼리의 팀킬 등의 연출들도 그저 얕게 느껴질 뿐이었음. 그나마 음악이 들려올 때, 그리고 흡인력 있는 침착한 목소리로 명선이 화신교에 대한 교리 등을 읊조리는 내레이션이 들려올 때엔 극에 대한 집중도가 올라가긴 했음. / 주인공 명선 역의 정하담 배우와 보일러 기사 진수 역의 진용욱 배우, 인쇄소 사장 역의 한철우 배우 정도를 제외하곤 주조연급부터 단역들까지 배우들 대부분의 연기가 아쉬웠음. 단역 배우들은 비전문 배우들도 많이 섞여있는 듯했는데, 하나같이 연기가 어설프거나 어색하거나 과했고, 명선과 대립하는 재숙과 영숙 역의 배우들은 연기를 할 줄은 아는 것 같았지만 그 톤이 너무 오버스러워지거나 이따금씩 어설퍼질 때가 보여서 거부감이 들었음. 김재록 배우는 얼굴은 익숙하지만 연기로는 크게 기대할 만한 배우가 아니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무려 교주 역할을 맡았음에도 솔직히 지금까지와 크게 다를 것 없는 적당적당한 연기만 보여줬음. 사람들끼리 투닥거리는 장면들이 주를 이루는 영화에서 가장 중요하다 해도 과언이 아닌 배우들의 연기가 아쉬움의 연속이니 극에 몰입하기가 쉽지 않았고, 고작 한 두 사람, 크게는 단 한 사람의 배우만 믿고 따라가는 건 역시나 여간 어려운 게 아니었음. / 음악의 활용만큼은 인상적이었음. 중간중간 촌스러우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내는 띵똥 거리는 음악이 들려올 때마다 꺼져가던 영화에 대한 믿음이 실낱같이 유지됐고, 마지막 부활 의식을 행할 때 들려온 다급하게 조여오는 듯한 긴장감 느껴지는 음악은 기어이 어설픈 연기와 별 것 없는 영상에다 광기를 불어넣어줬음. 막판 무너지듯 폭주하는 명선을 비출 때 들려온 신비롭고 괴기스러운 사운드는 예상치 못했던 어린 아이의 "엄마"라는 외침과 맞물리며 일순 전율을 일으키기도 했음. 엔딩곡 역시 인상적이었는데, 몽환적이고 미스터리하고 신비로운 느낌을 동시에 만들어내며 영화를 보면서 느꼈던 부정적인 감상들을 어느정도는 보정해줬고, 이 어설프고 조악해 보이기까지 했던 영화에 여운이란 걸 남겨주기도 했음. / 막판 겁나 뜬금없이 인쇄소 사장이 튀어나와 진짜로 화신을 믿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명선을 창고에 가둠. 분명 그 등장과 흐름 자체는 마이너스였는데, 인쇄소 사장의 한 쪽 눈을 시뻘겋게 칠해놓은 연출은 그래도 괴기스러운 분위기를 희미하게나마 자아냈고, 불타오르는 문틀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시뻘건 차림의 명선의 비주얼은 꽤나 강렬했음. / 뜻밖의 반가운 얼굴들과 마주할 수 있었음. 중간에 죽은 아들을 살려달라며 명선을 찾아온 부부 중 남편 역의 배우는 중학생 때 특별활동 연극수업의 선생님이었고, 중간에 남자 둘, 여자 하나의 조합으로 명선을 괴롭히다 보일러 수리기사한테 쫓겨난 사람들 중 나이가 좀 있는 마른 남성 배우는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 주인공 최익현의 세관 동료 및 주점 손님으로 상당히 어설프고 어색한 1인 2역을 소화해서 오히려 기억에 남았던 배우임.
클지선
3.0
영화의 온 장면이 정하담의 존재감에 열렬한 믿음을 바친다
lupang2003
2.5
“여러분 믿으셔야 합니다.” ‘화신교 교주 신택과 함께 탈북한 명선. 두 사람은 한 시골 마을에 정착하게 된다. 눈이 보이지 않는 신택은 알 수 없는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그런 신택을 보필하며 아들의 부활을 준비하는 명선은 결국 마을 사람들과 충돌하는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믿으라, 그러면 보게 될 것이다.’… 믿음과 불신, 미지의 세계 등 독특한 스토리와 미스터리만큼은 독창적 분위기가 돋보인다.
나야빈
3.5
꿈⭐️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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