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花束みたいな恋をした
2020 · 로맨스/드라마 · 일본
2시간 3분 · 12세

“시작은 막차였다” 집으로 가는 막차를 놓친 스물한 살 대학생 ’무기’와 ‘키누’는 첫차를 기다리며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된다. 좋아하는 책부터 영화, 신고 있는 신발까지 모든 게 꼭 닮은 두 사람은 수줍은 고백과 함께 연애를 시작하고 매일매일 행복한 시간을 쌓아간다. “내 인생의 목표는 너와의 현상 유지야!” 하지만 대학 졸업과 함께 취업 준비에 나선 두 사람은 점점 서로에게 소원해지고 꿈과 현실 사이의 거리 만큼 마음의 거리도 멀어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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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기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최성찬
4.5
활짝 피었던 대화들 뒤로 하고 시든 약속들 서로 모른척 해주고 다른 꽃다발을 보면 추억하기
지혜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김병수
3.0
이어폰을 나누어 꽂고 있다 해서 똑같은 음악을 듣고 있는 것이 아니듯, 같이 살고 있다 해서 같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 아니다. 그 때 그들은 서로 공통점이 많았던 것이 아니라 공통점만 보았을 뿐이다. 그때도, 미이라 전시회는 무기에게 섬뜩했고, 가스탱크는 키누에게 지루했다. 다만 그때는 그게 별 것 아니라 생각했을 뿐, 꽃다발의 향기에 취했을 뿐...
cheeseJ
4.0
'지하철을 타고 있을 때 電車に乗っていたら'를 그는 '지하철에 흔들리고 있을 때 電車に揺られていたら'로 표현했다
재원
4.0
꽃다발 같은 사랑이었다. 언젠가는 시들 걸 알았지만, 그 향기에 취해 온 세상이 화사하게 느껴졌던 우리의 사랑은.
안지현
4.0
절대 뒤돌아보진 않겠지만, 힘껏 손 흔들어주고싶은 사람.
황재윤
3.5
웃으면서 '고마웠어'라는 말을 건네고 함께 만든 꽃다발을 간직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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