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믹
Nimic
2019 · 단편/스릴러 · 독일, 영국, 미국
12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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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AN x WATCHA 온라인 상영관 상영작] 영화를 통해 도발적이고 낯선 경험을 제공하는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단편. 강렬한 첼로의 선율로 시작되는 이 영화는 뉴욕에 사는 한 첼리스트가 지하철에서 낯선 이와 조우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12분의 러닝타임 동안 전작들보다 약간은 더 가볍고 정제된 세계관이 펼쳐지지만 란티모스 특유의 스타일은 여전히 살아있다. 맷 딜런이 곤경에 빠지는 첼리스트를 연기한다. (강명희)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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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3.0
반복되는 운율에 그렇게 '나'는 아무나가 된다. Merely a mimic to all but everyone else.
Cinephile
3.0
현대인의 삶이 건조한 과제들로 구성된 기계적인 루틴에 불과하다면, 그 루틴을 똑같이 수행하는 대타가 들어와도 효용엔 차이가 없으니 아무도 그 교체에 개의치 않을 것이다. 쓸데없이 극적인 음악 사용 등이 거슬리나, 기묘한 아우라를 지닌 여배우가 매력있다.
다솜땅
3.0
음산하고 기괴한 느낌을 더 많이 받는듯 했다. 정말... 내가 '나'일까? 첼로를 통해 더 나락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 가족은 한국사람일까?' ㅎ #21.6.9 (657)
film fantasia
3.0
영화를 끝까지 봤는데 그래서 이게 당최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아래 리뷰를 읽어주세요. 탈 지구급 평론... https://www.arthousestreet.com/blog/nimic
감성적인너구리
3.0
중첩되는 기괴함 속 아무것도 아닌 것과 아무것이란 간극을 헤매는 나.
조조무비
4.0
#🎻 멀리서 계속해서 다시 읽는 욥기의 <옹고집전>.
소녀매향
3.5
란티모스의 세계는 단편에서도 여전히 매력적 근데 계란은 어떻게 4분15초만에 익는걸까...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3.5
너를 대신할 너는 어디든. 불협화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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