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차를 탄 여자
하얀 차를 탄 여자
2025 · 스릴러 · 한국
1시간 48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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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거짓말을 하지. 폭설이 휘몰아친 새벽, 흉기에 찔려 피투성이가 된 은서(김정민)를 싣고 병원에 온 도경(정려원)은 그녀를 언니라 부르며 살려달라 도움을 청한다. 곧이어 현장에 도착한 경찰 현주(이정은)는 도경의 혼란스러운 진술 속 무언가 감춰진 진실을 직감하는데… 눈 속에 증거가 사라진 그날 밤, 모두가 다르게 기억하는 범인의 정체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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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력
4.5
스 포일러가 있어요!!
RAW
2.5
섬세한 플롯, 무미건조한 감흥 2.4/5점 한 사건을 통해 세 여자가 해방된다는 이야기 자체는 꽤나 흥미롭다. 다만 작위적인 설계가 그저 그런 이야기처럼 느껴지게 한다. 정려원님 다리가 왜 이리 길고 얇으신거죠?
쉐끼
4.0
정려원 배우 2년만의 복귀작이다. 정려원 배우 연기에 이렇게까지 빠져들지 전혀 몰랐다. 드라마는 여자들의 이야기이고 따라서 여자들과의 관계가 필연적으로 나타난다. 여자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감정들을 경험할 수도 있다(물론 여자가 아니여도 학습을 통해 알 수도 있겠지만). 평면적이 않은 관계들을 보여주는데 특히 자매에 대한 이야기나 연대에 관한 부분은 상당히 입체적이다. 이야기는 계속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지만, 전혀 혼란스럽지 않았다. 2부작 드라마. 각본 서자연, 감독 고혜진.
SooooodaL
3.5
이영화로 단편 세개보는 3배이벤트👍 짜치는 구간이 두어번 있었지만, 그래도 다른 깡패코미디보단 낫지싶음. 블랙폰 보려다 시간 안맞아서 본건데 재밌게 잘봤음! 장진희배우님 역할상 일부러 살 찌우신거같은데 (구)입짧은햇님이랑 너무 닮아서 햇싸리는 몰입이 힘들었어요..ㅈㅅ😂 이정은배우님, 저도 앞으론 형님이라 부르고싶네요, 너무 잘 어울림!
秋山忠成 (아키야마 타다나리)
0.5
복선에 복선을 거듭하는 내용인데, 하도 벨벨 꼬아서 집중을 하고 봐도 잘 이해가 안가는 스토리 40대처럼 보이지 않는 동안 정려원의 연기는 제법이여서 의외였지만, 전술한 봐아 같이 엉성한 스토리와 이상한 카메라 워킹, 그리고 편집도 제대로 되지 않아서 엉망인 영화
WIKIKILL
3.0
복잡한 진실을 단순하고 재빠르게 풀어낸 뒤 남은 연대의 메시지.
OLSTA
3.5
약간의 헐거움이 보이지만 탄탄한 각본과 반전의 힘. 이런 스릴러는 언제나 환영이다!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야기의 몰입감이 상당했다(특히 중반부). 정려원의 연기가 눈부시다. 겨울 풍경이 아름다우면서도 섬찟하게 그려져서 인상적이었다. 왜 창고영화였는지 이해 안 될 정도의 수작.
임희봉
3.5
플롯의 능수능란한 해체와 재조립, 미스터리 스릴러의 외피를 두른 여성 간의 연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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