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희0.5몸의 복수, 모든 게 꿈. 아주 섞을 수 있는 건 다 섞었다. 결과물은 맛있는 짬뽕이 아니라 형편없는 개밥이 되었다. 끝에 가서는 그 개밥마저 엎어버린다. 2021년 8월 20일에 봄 좋아요8댓글0
토깽이산책
2.0
빈틈없는 스릴러를 기대했건만, 남은 건 영화 제목의 황당한 의미뿐.
BeBe
3.0
누가 매직으로 낙서했냐!!! ㅋㅋㅋㅋ
이용희
0.5
몸의 복수, 모든 게 꿈. 아주 섞을 수 있는 건 다 섞었다. 결과물은 맛있는 짬뽕이 아니라 형편없는 개밥이 되었다. 끝에 가서는 그 개밥마저 엎어버린다. 2021년 8월 20일에 봄
이장님
2.0
시놉시스에 나온 복수보다는 자극적인 것에 더 중점을 둠
이잘코군
3.5
고요하고 잔잔하게. 섬 마을에서 조용히 벌어지는 사건들. 느리게 전개되지만 지루하지 않다.
Yuna
1.0
아차 깜박했네 믿고 거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김영도
1.0
섬의 경치가 좋았다 말고는 도대체 어떻게 더 좋게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life on plastic
1.5
아름다운 풍경. 니나가 불쌍하다. 입고 나오는 옷들 귀엽다. 요나스야 정신 차려라. 등의 감상.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