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페인
A Real Pain
2024 · 코미디/드라마 · 미국
1시간 3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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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도 너무 다른 정반대 사촌과의 여행, 괜찮을까? 생김새부터 성격, 취향까지 모든 것이 다른 두 사촌 '데이비드'(제시 아이젠버그)와 '벤지'(키에란 컬킨). 돌아가신 할머니를 기리기 위해 오랜만에 재회한다. 한때는 형제처럼 친밀했지만 각자의 삶과 가족 등의 이유로 멀어졌던 둘의 관계는 할머니의 고향인 폴란드를 방문해 투어를 떠나게 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둘의 극과 극 성격은 투어에서도 균열을 만들고, 예상치 못한 일들이 생기면서, 미묘한 감정의 골 또한 더욱 커져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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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3.5
같은 고통도 다 다르게 앓는다. 속으로 앓는 사람, 겉으로 내뿜는 사람. 다들 나름의 방식으로 각자의 무게를 견디고 버티며 살아가는 삶. 긴 여정 끝에 조금은 단단해질 나를 소망하며.
jimin
4.0
너무 싫은데 너무 사랑하고 네가 되고 싶기도 하지만 여전히 이해가 안 되고 그냥 네가 오래 잘 살아주길 바라는 마음
이동진 평론가
3.5
그 여행을 함께 한 듯한 경험 끝에 잊은 줄 알았던 시절의 비애가 쏟아져 들어왔다.
골방지기
4.0
목적지가 없는 사람에게 있어 공항이란 생각보다 공허할수도 있겠다
무비신
4.0
행복과 성장 그 이면엔 수많은 고통과 아픔이 묻혀 있다.
손형민
4.5
감히 이번 부국제 최고의 영화 ”네가 들어올 때 방 안이 환해져“ 이 말을 하는 제시 아이젠버그의 얼굴엔 빛이 드리워져 있었고, 이 말을 들은 컬킨의 얼굴은 그림자에 있다가 이내 빛이 드는 쪽으로 돌아선다. 이 영화의 세심하고 따뜻한 하이라이트 장면. 정말 매력있게 웃기고, 사려깊고, 리드미컬하다. 마지막 컬킨의 표정까지 완벽하다. 끝나고 나면 녹턴의 선율이 여운으로 남는다. 와우.. 컬킨 너무 반갑다 진짜 ㅜ
창민
4.0
역사적 아픔과 개인의 고통을 진심으로 마주한다는 것
최성찬
3.5
우아한 선율의 쇼팽 손으로 추억의 싸대기를 때릴지라도 아우슈비츠에선 잠시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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