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층
Next Floor
2008 · 드라마 · 캐나다
11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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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복 차림의 손님들이 그로테스크한 식탁 앞에 먼지를 잔뜩 뒤집어 쓰고 앉아있다. 시체처럼 움직이지 않던 그들은 음식이 나오자마자 게걸스럽게 먹어 치우고, 바닥이 뚫려 아래층으로 떨어져도 음식을 먹는 데에만 정신이 팔려있다. 끊임없이 반복되는 플롯에 대사라곤 “다음 층!” 밖에 없는 초현실적인 분위기가 매우 인상적이며 11분이란 짧은 러닝타임이 무색할 정도로 그 여운은 길다. 무언가에 쫓기듯 먹는 행위를 멈출 수 없는 인물들은 쳇바퀴 돌듯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닮아있다. 2008 칸영화제 Canal+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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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3.5
탐욕의 "다음 층"은 위가 아닌 아래다. The literal downfall of greed and consumerism.
P1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곽승현
4.0
나오는음식으로 보건데 인간들은 다른생물을 학살하고 생태계를 파괴하면서 그들의 더러운욕망을채우고, 이것으로인해 끝없는나락으로 추락하지만 당장에 이익에 눈이멀어 보지못함을유추할수있다.
꽃,,
3.5
모른다면 구제불능인거고 알면서도 멈추지 못한다는 게 더 문제.
스테디
3.0
까마득하기만 했던 다음 층은 점점 다음 세대의 것만이 아니라서.
다솜땅
4.0
너무 적날해서 뭐라 말할 수가 없다.. 너무 탐욕적이어서 추락함에도 그 탐욕을 감출 수 없는 그들에게... #19.2.3 (135)
창민
4.0
그렇게 쳐먹었으면 이제 좀 그만 먹어라. 네 건강을 위해서라도..
LSD
4.5
인간의 탐욕이 결국 파멸로 이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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