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크롤러
The Sky Crawlers
2008 · 액션/애니메이션/드라마 · 일본
2시간 1분 · 12세

몇 번의 커다란 전쟁을 치르고 평화를 찾은 가까운 미래 세계. 인간들은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전쟁을 쇼로 만들어 벌인다. 그리고 그 대리전을 펼치는 두 회사 로스톡과 라우테른이 있다. 유럽 전선의 기지 우리스로 배속되어 온 전투 파일럿 간나미 유이치. 로스톡 소속의 그에게 이전의 기억이란 없다. 그가 유일하게 알고 있는 것은 자신이 키르도레라는 것과 전투기 조정법 뿐이다. 그런 유이치를 맞이한 기지의 여사령관 구사나기 스이토는 의미심장한 눈길로 그를 쫓고, 계속되는 전투는 로스톡의 승리로 이어진다. 결국 라우테른은 티쳐라 불리우는 강력한 에이스 파일럿을 전투에 투입시키는데…
P1
3.0
5시2 마모루는 내용은 개뿔도 재미가 1도 없는데, 되도 않하게 진중한 매력이 있어서 나름 시선을 끄는 데가 있다.
이동진 평론가
3.5
다음 세대를 바라보는 안쓰러움과 미안함.
Parc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Keep
4.5
인간이란 건 자신이 올려다보게 되는 것을 동경한다 반대로 시선이 내려가면 문자 그대로 무시하게 된다 인생이란 건 불공평하지 from. 비질랜티, 히이마와리 코이치
청소년관람불가
2.5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만 좋다
까망콩
4.0
착각의 여지없이 뚜렷한 오시이 마모루의 DNA. '암울하고 적막한, 쓸쓸하고 말없는, 때로는 잔인한' 마모루 작품 세계의 직계혈통. "너도 내가 죽여줄까? 아니면, 네가 죽여줄래?"
김동민
5.0
어른보다도 어른스러운 아이들의 슬픈 전쟁놀이.
잡곡
5.0
'너는 살아라 무언가를 바꾸기 전까지' 숨막히는 공중전에서 그들은 차갑고시리도록 고요하였다.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살아가고,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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