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구두를 사야해
I Have To Buy New Shoes
2012 · 로맨스 · 일본
1시간 54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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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는 예술이 좋아 어린 나이에 파리로 건너온 파리지엔느 프리랜서 에디터이다. ‘센’은 지친 일상을 뒤로 하고, 동생과 함께 파리로 여행 온 사진작가. 아름다운 파리를 관광하며 마음을 달래려고 하지만 동생은 자신의 짐을 모두 들고 사라지면서 낯선 파리에 혼자 남겨지게 된다. 마침 센의 곁을 지나가던 아오이의 구두 굽이 부러지면서 둘의 우연한 만남이 시작되고, 센의 상황을 알게 된 아오이는 그가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에게 이끌리게 된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게 되고. 과연, 그들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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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2.5
짧은 사랑엔 늘 저마다의 낭만과 여운이 있다 맞잡은 손만이 세상 전부였던 그때 그 순간의 둘 온 도시가 서로 뿐이라 머물 곳의 이름조차 잊고 말았던 파리의 인연, 찰나의 약은 연인
Camellia
3.5
당신을 지탱하는 무엇이라도 되고 싶다고, 당신의 이야기가 두렵지 않다고, 떨리는 당신 어깨를 가만가만 쓸어주고 싶다고, 내게 사랑은 이 도시와 당신이라고 말하고 싶어진다.
여신
3.5
내가 누군가의 에펠탑이 되고 싶게 하고 누군가의 부적이 되어주고 싶게 한 영화. 영상미와 느릿한 흐름이 감성을 채워준다.
P1
3.0
아름다운 풍경은 여전하지만, 세월이 흘러 어느새 닳고 낡아버린 자신의 구두 한 켤레를 내려다 본다.. 여 주인공이 러브레터 주인공인 걸 보고 난 뒤에야 알았네..흘러가는 세월과 나이는 아무도 막을 수가 없지...멜로보단 드라마에 가깝다고 느껴진다.
강중경
2.5
여자 홍상수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장소는 파리. 남자들은 여전히 눈치없는 쪼다들이고, 대신 이 영화에선 여자들이 질척거린다. 진짜 눈치없는 새키들... 형이 답답해서 그래...알지?
Hyun
5.0
노골적인 애정씬 1도 없는데 설렌다. 비포 선셋보다 좋았음.
coenjung
3.0
이런 우연 사랑이 영화에서만 가능한것이 아니다 다만 상대방이 오사무와 미호이길 바라는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HGW XX/7
3.5
파리에서 길을 잃은 센이라는 고양이와 과거의 어느 날부터 영혼이 길을 잃은 아오이라는 고양이가 우연히 만나 서로의 길을 찾아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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