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의 무법자
I CRUDELI
1966 · 서부극/드라마 · 스페인, 이탈리아
1시간 30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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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 Hyun Kim
3.0
세르지오 코르부치의 서부극답게 약간 조잡하고 잔인하면서도 박력이 있는 터치로 조셉 코튼이 연기하는 남군 잔당 세력이 파멸해가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 최고 레벨의 마카로니 웨스턴이라고는 평가할 수 없지만 나름대로의 사상적인 일관성을 평가해 줄 수는 있는 한편.
하드보일드 센티
2.5
서부극에는 어울리지 않는 조셉 코튼이, 전성기가 지나, 그것도 스파게티 웨스턴에 주연이라니. 미국의 남북전쟁 이후를 배경으로 한 세르지오 코르부치의 비판적 웨스턴. 이야기는 참신하나 전개는 심심하다. <장고>처럼 관이 중요한 소품.
여덟
3.0
남북의 후일담이 서부에서
정병훈
3.5
꽤나 탄탄한 스토리와 반전을 갖고 있으나 조금 지루한 감이 있다
웨스턴
4.0
시민 케인, 제3의 사나이, 여수 등 수 많은 명작에 출연했던 조셉 코튼이 주연을 맡았고 장고를 만든 스파게티 웨스턴의 거장 세르지오 코르부치가 감독을 맡은 서부 영화다. 쉽게 상상이 되지 않는 의외의 조합이지만 영화는 기대 이상의 재미를 준다. 남북전쟁에서 패배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새로운 남부를 건설하기 위해 혈안이 된 남군 조셉 코튼은 화폐개혁을 앞두고 있던 북군의 막대한 돈을 자신의 세 아들과 함께 탈취를 하게 된다. 그 돈을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면서 벌어지게 되는 상황을 그렸는데 백 편이 훨씬 넘는 조셉 코튼의 필모그래피 중에서 흔치 않은 서부 영화인데 특히 마지막에 반전이 돋보인다. 와우! 라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게 만드는 엔딩이다. 하지만 전성기를 한참 지난 후에 출연한 영화라 그런지 아쉽게도 힘은 조금 빠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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