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생
동창생
2013 · 드라마/액션 · 한국
1시간 53분 · 15세
명훈(최승현)은 남파공작원인 아버지의 누명으로, 여동생 혜인(김유정)과 단 둘이 살아 남아 요덕 수용소에 감금된다. 그 곳에서 그는 정찰국 소속 장교 문상철(조성하)에게 동생을 구하려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라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동생을 지키기 위해, 고등학생 강대호로 위장해 어떤 지령도 마다하지 않던 명훈은 동생과 같은 이름에 늘 혼자인 혜인(한예리)을 눈여겨보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임무는 위험해져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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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다담
제발 이런 간첩미화 영화 좀 그만 만들어요
Han Ji Yeon
2.0
1. 탑은 잘생겼다. 한예리 예쁘다. 2. 영화는 재미없다. 3. 탑은 우는데 난 자꾸 웃었다. 4. 빅뱅 뮤비같다.
준희
1.5
이 영화의 문제점은 아이돌을 쓴게 아니라 영화 자체가 재미가없다.
이동진 평론가
2.5
아이돌 스타 활용법 사전.
김영길
5.0
시사회때봤는데 감동+액션이 화려했던영화
온이기리
1.0
이영화탑나온다고해서봣는데..허무하구.몬가몇퍼센트부족한내용.제목이왜동창생인지맨마지막에알았다는사실...ㅎ
다솜
1.5
탑 아니었으면 볼 생각도 안했을 영화.....
이수안
4.0
객관적으로 봐도 탑의 연기는 흠잡을데없이 완벽하다 스토리도 은위보단 개연성있고, 흐름이끊기고쓸데없이 긴거빼면 억지로짜내는감동도없고... 영화찡하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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