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에 대하여
We Need to Talk About Kevin
2011 ·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영국
1시간 52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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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삶을 즐기던 여행가 에바에게 아들 케빈이 생기면서 그녀의 삶은 180도 달라진다. 일과 양육을 동시에 해내야 하는 에바의 삶은 케빈의 이유 모를 반항으로 점점 힘들어져만 간다. 에바는 가족 중 유독 자신에게만 마음을 열지 않는 케빈과 가까워지기 위해 애쓰지만 그럴수록 케빈은 더욱 교묘한 방법으로 에바에게 고통을 준다. 세월이 흘러 청소년이 된 케빈은 에바가 평생 혼자 짊어져야 할 끔찍한 일을 저지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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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e Skinner Blues

Mule Skinner Blues

Ham 'N' Eggs

Put 'Em Up

Everyday

Ham 'N' Eggs



천진영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동진 평론가
4.5
악은 선을 알지만 선은 악을 모른다(카프카).
Hee Kwak
5.0
괴물은 타고나는 것인가, 만들어 지는 것인가. 모성애는 타고 나는 것인가, 만들어 지는 것인가. 좋은 배우는 타고 나는 것인가, 만들어 지는 것인가.
낌새
4.0
축복받지 못한 출생이여, 응답받지 못한 울음이여, 충족되지 못한 애착이여. 항문기에 고착된 케빈은 몸에 맞지 않는 아동복을 고집하며 미완성된 훈육의 주도권을 쥐고 흔든다.
dahl
5.0
당신이 사랑하는 모든 것을 빼앗을거야. 그러면 날 사랑해주겠지?
무비라이프
4.0
인류에게 어쩌면 너무나 무조건적으로 주입된게 아닐까 생각해볼, 성역과도 같은 이름 '모성애' 절대악으로 비춰지는 '싸이코패스' 그 극명한 대비와 인간 본성에 관한 용기있는 질문들
이해리
5.0
이영화의 원제는 We Need To Talk About Kevin 이다. 우리사회는 케빈에 대해 다시한번 이야기해볼 필요가 있다.
희락
4.0
오히려 여성감독이라 모성애라는 주제와 동시에 핍박받는 어머니로써의 여성과 가해자로써의 남성을 완벽하게 그려낸것이지 않을까. 케빈은 픽션이 아닌 모두에게나 있는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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