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사이더
Szabadgyalog
1981 · 드라마 · 헝가리
2시간 2분 · 전체

안드라스는 바이올린에 재능이 있으나 자유롭게 살고 싶어하는 성격 탓에 여러 직업을 전전한다. 음악과 춤. 언제든지 술을 마실 수 있는 자유를 우선으로 여기는 삶의 방식으로 인해 그는 사회에서 아웃사이더로 분류된다. 벨라 타르의 첫 컬러영화이자 두 번째 장편 작품으로 진정성 있는 연기, 자연스러운 대사가 특징이며, 비전문 배우가 자신의 이름 그대로 안드라스 역을 연기했다. 인물 간의 대학와 음악이 반복적으로 교차되는 시퀀스가 영화에 리듬을 더해준다.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
Jay Oh
2.0
이번 현실만큼은 그리 흥미롭지도 않았다. So this is the Tarr p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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