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Sicario: Day of the Soldado
2018 · 액션/모험/범죄/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멕시코
2시간 2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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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카르텔이 테러리스트들을 국경으로 수송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CIA 작전 총 책임자 맷(조슈 브롤린). 그는 가족이 카르텔에 의해 살해당한 의문의 남자 알레한드로(베니치오 델 토로)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리고 이들은 정의 뿐 아니라 그들의 룰도 버린 비밀 작전 을 감행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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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mber

Start a War

Attack

Alejandro Saves Isabelle

Alejandro Saves Isabelle

The Beast



이동진 평론가
3.5
외부에서 내부로 초점이 바뀐 테러리즘 전환기에, 미래 세대에게 간곡히 전하는 마음.
메뚜리언
3.0
너흰 우리에게 공포가 아니라 자격을 주었어 # 테일러 쉐 리던이 2편의 시나리오는 1편의 시나리오에 비하면 장난이 아니라고 했던거 같은데,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1편에 비해 많이 모자란 것 같다. 로스트인 더스트, 시카리오, 윈드리버에 비해서 아쉬움이 크다. # 돌아와요 드니 빌뇌브~~ # 시종일관 나오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음악은 오히려 몰입감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 최근 헐리웃 대작들과 마찬가지로 다음편으로 가는 징검다리의 역할을 하는 작품이다. # 다음편이 나오면 또 보겠지만 기대감은 많이 내려 놓을것 같다. 사실 엔딩에 가까워 질수록 영화의 재미가 더 떨어진다. # 1편의 장점들을 많이 차용했으나 영화의 끝까지 멱살잡고 가는 긴장감은 유지를 못하는 듯 하다. 사실 1편의 장면들은 다시 보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 # 그래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영화이다 # 아디오스
헤실
4.5
캐릭터들의 감정이 살아나며 전작의 비범함은 사라졌다, 하지만 가슴이 뻐근해질 정도의 수작.
백수골방
4.0
침묵과 충격의 대비로 얻어내는 스타일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빈틈없는 냉혹함 때문에 전혀 예측이 불가능했던 두 남자들이 갑자기 감정을 내보이기 시작하면서 이야기의 갈래가 흩어진다. 덕분에 시리즈로 풀어나갈 수 있는 소스는 확보했겠으나, 무언의 마지막 인사만으로 스크린을 꽉 채우던 1편의 압도적 완결성은 다소 희미해졌다.
Nyx
3.0
드니 빌뇌브감독 같았으면 이시나리오로 찍지 않았을거같다. 전반 30분만 시카리오 후속작 같은 느낌이었고 스토리가 점점 산으로 가다가 매듭을 못짓고 후속작을 예고하는 것으로 급마무리하는 느낌인게 쓴웃음을 짓게 만든다.
김병우
4.0
두 배우의 강렬함 만큼은 여전해서 다행이다. 다음 속편을 향한 징검다리 역할을 잘 해낸 후속편
seulgigomseulgi
2.5
멕시코산 흩날리는 먼지 전작을 가득채웠던 특유의 음향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이 공허함.. 허탈감.. 겉만 비슷한 전작의 껍데기만 남았다. (드니감독님 그립습니다..) . 특유의 색을 잃고 흔한 필름이 되버린 시리즈. 3부작으로 시작한만큼 잘 마무리 지어주길..
인생은 한편의 영화
3.0
얼굴로 연기하는 델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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