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우먼
Una mujer fantástica
2017 · 드라마 · 칠레, 스페인, 독일
1시간 44분 · 15세

사랑하는 그가 떠나고, 내 삶은 계속되어야만 했다 낮에는 웨이트리스, 밤에는 클럽 가수로 일하는 트랜스젠더 마리나의 생일 밤, 남자친구 올란도가 갑작스럽게 죽게 된다. 연인의 죽음을 슬퍼할 새도 없이 그의 가족으로부터 배제당하기 시작한 마리나는 애도할 권리를 위해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500+갤러리
삽입곡 정보

Periódico De Ayer

Time

Illness

Hospital
![A Natural Woman (You Make Me Feel Like) [Mono]-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Features126/v4/87/bf/59/87bf599b-b3b0-49ec-b313-abc29825948f/mza_3672144982174520189.png/800x800cc.jpg)
A Natural Woman (You Make Me Feel Like) [Mono]

Fountain

이동진 평론가
3.5
끝내 스스로를 지켜낸 자의 의지와 위엄이 주는 감동.
안녕
3.0
그늘이 없으면 스스로 그늘이 될 수밖에.
이건영(everyhuman)
3.0
당신은 어떤 색안경을 끼고 계십니까.
석미인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재윤
4.0
모든 폭력이 그러하겠지만 남자가 트랜스젠더에 대해 가하는 폭력만큼 저열한 게 없다.
서경환
4.0
안식처였던 그가 떠나고 홀로 외로이 거리를 방황하며 세상이 그녀를 바라보는 편견과 맞서다. 그녀의 삶은 계속되기에
Cinephile
3.5
트렌스젠더라는 이유로 변태나 매춘부로 취급됨을 거부하고, 한 사람의 정당한 연인이자 여성이라는 자신의 정체성을 노래한다. 변칙적인 감정 서술의 시도들이 맥락에 조화되지 않지만, 인상깊은 상황들을 조성하여 LGBT 영화의 정치성 그 너머를 자극한다.
martie
3.0
내 이름은 마리나예요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