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보
Stay with Me
2015 · 드라마 · 한국
1시간 37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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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날라리 하윤의 반에 모범생 이섭이 전학을 온다. 접점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둘이지만 점점 가까워지고 영향을 주고받게 된다. 이에 따라 둘의 생활은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사춘기 소년 소녀들의 삶을 사려 깊게 바라보는 드라마. [제 16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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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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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중경
4.0
한국사회의 거의 모든 문제들을 펼쳐낸 무거운 영화이지만, 그걸 막힘없이 풀어낸 연출력에 높은 점수를 준다. 특별한 기교를 부리지 않고도 담백하게 담아내, 엔딩크레딧 이후에도 많은 생각을 하게끔 만든다. 마지막에 툭 끊기는 찜찜한 결말은 아쉬웠지만... 우리 아이들이 울고싶을때 시원하게 울수도 있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Lemonia
2.5
우리가 각자 경험하는 세상은 서로의 것과 너무나도 다르며, 세상은 결코 우리들이 원한 모습이 아님을 종종 깨닫곤 한다. 현실을 견디는 일이란 때로는 돌파구 없는 길을 아무런 안내도 없이 걸어가야 하는 상황과 같다. 사춘기는 누구에게나 복잡하다. 우리 모두는 사춘기를 겪었거나 겪고있다. 외적으로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든 모든 이에 가슴안에는 절망과 외로움, 그리고 불안이 존재한다. 어리고 나쁜 세상은 혼자이거나 함께여도 벅차다. 때로는 가식과 자존심은 제쳐두고 그냥 어린아이처럼 울고 싶을 때 울어보는건 어떨까.
채수호
3.0
잘 이겨나가는 척, 별거 아닌 척, 강한 척. 하지만 세상은 아직은 너무나 차가워서 살아가기 버거워서, 때때로 이 어린 소년소녀들을 울보로 만든다.
개구리개
2.5
우는걸로 퉁치기엔 너무 많이 저질렀는데?
유형철
4.0
너 이거 쓸줄은 알아? 이런거 잘못쓰면 손가락 다 나가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우리에게 주어진 시절 우리는 잘 쓰고 있는 걸까?
이스리
4.0
이야기는 잘 모르겠는 부분이 많이 있었지만, 그래도 연출의 능력(?)이 돋보이던 몇몇 부분들. 매력적이었다. 잘 만들어진 장편독립영화. 배우들도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대사나 흥미로운 장면들이 많았다.
융융
3.0
감독은 겁보 (차기작에선 좀 더 지르고, 취향을 드러내시라고 응원해봅니다)
이수진
4.0
너무 현실적이어서 마음 아프다. 외로운 10대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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