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센트럴
Grand Central
2013 · 드라마/로맨스 · 오스트리아, 프랑스
1시간 34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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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세두와 타하르 라힘 등 톱스타들이 등장하는 의식 있는 러브 스토리. 카롤과 가리는 프랑스 원자력 발전소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다. 둘은 험악하고 위험한 환경 속에서 서로를 탐닉한다. 이 둘의 평화스러운 불륜은 난폭한 기질을 가진 카롤의 남편 토니와 게리의 무모함 때문에 위험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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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3.0
피폭된 사랑 #🚨
Leo
3.5
'사랑에 빠지다'='방사능에 피복된다' 라는 멋진 은유
𝚂𝚎𝚗𝚍𝚘𝚑𝟽𝟿𝟸𝟹
2.5
방사능만큼이나 치명적인 사랑. 영화내내 레아 세이두의 얼굴은 창백한 시간의 민낯같다.
김형태
2.5
하얀 민소매의 레아 세이두, 이건 명백한 위험신호다. 그런데 뜻 밖의 개노잼에 살짝 당황... 겨울에 본드걸 기대할게요 누나
신이철
4.0
에너지의 80%를 핵에 의존하고 있는 프랑스를 향한 경고. 실업과 가격상승이라는 핑계로 잘못된 정책을 고수하는 프랑스정부는 눈앞의 욕망을 쫒는 불륜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Deborah
3.5
소재에 한번 놀래고, 역시 배우는 외모보다 눈빛에 두번 놀랬다 + 레아 세이두.
박상문
3.5
형광등 아래 날벌레들의 사랑 노래.
Ni
4.0
줏대없는 여자의 집착에 한없이 낚이는 남자의 수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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