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의 마지막 연인
A Serious Game
2016 · 드라마/로맨스 · 스웨덴
1시간 55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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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운명의 파도 속에서도 끝내 놓을 수 없었던 단 한 사람. 촉망 받는 젊은 기자 아비드와 화가의 딸 리디아는 첫눈에 서로에게 빠져든다. 그러나 리디아의 아버지가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면서 미래를 장담할 수 없는 현실이 두 사람의 사이를 갈라놓고, 젊은 연인의 눈부신 계절은 그렇게 지나간다. 10년이 흐른 뒤 재회한 두 사람. 헤어져있던 시간만큼 애틋함이 밀려오고, 걷잡을 수 없이 서로를 갈망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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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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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소현
2.5
<아티스트 원데이 프리패스 3> 뭐랄까. 영화 그대로 매우 내로남불적이었다. - 아무리 불륜이라고 해도 이상하게 유독 이들의 사랑에 공감이 가지 않았는데 아마도 연출 탓..? 을 슬쩍 해본다. - 그래도 둘만의 여름휴가(?)를 보낸 장면장면이 너무 아름다워서 속으로 '포티각'을 여러 번 외쳤더랬지. - 의상만큼은 완전 5점. 저는 때때로 저때의 패션이 다시 돌아오길 꿈꿔봅니다. 올림머리에 다양한 모자들, 레이스 블라우스에 롱스커트. 의상으로 눈호강 잔뜩. - 딱 한번 눈물 글썽거렸던 건 모두 불쌍한 다그마르 때문ㅠ 다그마르랑 마르켈이 애초에 인연이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어찌나 했는지. 물론 마르켈도 인연을 찾았지만 자꾸 다그마르랑 이어주고 싶더라ㅋ - 덧. 남주 아비드 은근히 매력적인 얼굴. 뭔가 느끼한듯 맹숭한듯 잘생김. . 덧2. 영화는 그저그랬지만 원작은 한번 읽고프다.
moviemon94
3.5
계절이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사랑의 온도, 그 온도를 더 가깝게 느낄 수 있게 해주는 4:3 화면비율
HBJ
2.5
4:3 비율의 무의미한 사용을 제외하면 조명부터 의상까지 시각적으로 풍만했던 영상미, 테마를 적절히 이용한 인상적인 음악과 열정적인 연기까지 다 있었으나, 케미와 감정적 깊이가 빠진 치정 멜로에 어떤 매력을 찾으랴
Luba000
2.0
2017 푹 잔 영화 : 송 투 송 2018 (벌써) 푹 잔 영화 : 이것
블루엔젤
4.0
CGV압구정 아트하우스1관 1.33:1노마스킹(오프닝 타이틀만 1.78:1) 2017 426th 극장관람 영화 남성들의 소유욕과 탐욕의 끝은 어디인가?
film fantasia
2.0
공감이 되었다가 안되었다가. 화면의 크기와 촬영기법, 음악에서 고전의 미를 살리려는 노력이 보였다. 그러나 시각적인 요소(예를 들면 의상) 이외에 남은 것이 무엇인지... 마담 보바리가 문득 떠오르는 영화다. 둘의 사랑은 아름답고 우직하다기 보다는 서로에게 그림자를 드리우고 가둔다는 느낌마저 들었다. 단순히 불륜과 감정변화를 책에서 그대로 옮기는 것이 현대 사람들의 마음을 끌 수 있을지 의문이다. +) 결정적으로 주인공 불륜커플에게 마음이 가지 않아서 이 영화는 글쎄다.
MissH
1.5
스웨덴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 아름다운 경음악으로 포장을 해도 불륜은 불륜. 아무리 잘생기고 예쁜 남녀주인공이 나와도 불륜은 불륜. 내가 해도 남이 해도 로맨스 아니고 불륜.
flatfish
2.5
감정선이 중요한데 뚝뚝 끊기는 전달력. 결국 요상한 드라마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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