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 더 레인보우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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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속의 사랑 vs 현재의 사랑. 내가 사랑한 여자는 누구일까? 신기하지? 그 얼굴만 생각이 안나. 내가 사랑하는 여자만... 기상캐스터 진수는 우연히 교통사고를 당한다. 큰 부상 없이 업무에 복귀하지만 문제가 생긴다. 8년 동안 사랑했던 자신의 연인이 누구인지 기억나지 않는 것. 진수는 자신의 대학 친구인 연희에게 도움을 청한다. 진수와 같은 동아리 친구였던 연희는 진수의 절친한 친구인 상인과 연인 관계였고 최근 그와 헤어져 깊은 상처를 안고 있다. 연희에게 지난날의 기억들은 모두 잊고싶은 것들 뿐이지만 그녀는 진수를 위해 지난 기억들을 하나씩 되살리기로 한다. 나, 이제 기억을 찾고 싶지 않아. 네가 있으니까... 서로의 만남이 잦아지면서 진수는 연희에게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된다. 진수는 마침내 과거의 기억을 포기한 채 연희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려 결심한다. 하지만 연희는 그런 진수의 마음을 모르고 진수의 사랑을 찾아주려 애쓴다. 어느새 그녀의 마음 속에서도 진수를 향한 사랑이 싹트지만 그의 연인을 찾아주는 것이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이라 여기며... 그러던 어느 날, 진수의 연인이었다는 광고학과 후배 채혜영이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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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The Rainbow

이별뒤엔

불꽃놀이

On a Bicycle Built For Joy (From "Butch Cassidy")

On a Bicycle Built For Joy (From "Butch Cassidy")

Over The Rainbow



군바리230
4.0
건축학 개론이 가짜 올드스쿨러브면 오버 더 레인보우는 진짜 올드스쿨러브에요 수지보다 장진영씨가 훨씬 이쁘기도 하구요.
황민철
3.5
비 온 뒤에 비로소 선명해지는 무지개처럼, 잊힌 기억의 퍼즐 조각을 맞춰 가는 기분 좋은 로맨스 영화. 잃어버린 기억 속의 연인을 찾기 위해 대학 시절 동창과 과거를 추적해 나가는 이야기에 ‘기억 상실’이라는 흔한 소재를 미스터리 구조로 흥미롭게 풀어냈다. 비와 무지개, 사진이라는 아날로그적인 소재들을 활용하며 사랑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구현한 편. 비록 작위적인 전개와 예상 가능한 결말이 분명하지만, 2000년대 초반 특유의 순수하고 맑은 영상미와 OST로 중무장한 이 영화의 감수성은 은은하게 가슴을 적신다.
다솜땅
4.0
너무 달달하서 녹는 줄.. 장진영씨의 얼굴은 아직도 눈에 선한데.. 이번엔 각인이 되지 않을까 한다. 반가운 얼굴들을 볼 수 있어서..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들 한 느낌!! ㅎ 모두 반가워요^^*
P1
3.5
사랑은 비가 내리고 난 후의 무지개처럼 흔적을 남긴다. the trace of sunshine - 내용은 재미가 없지만 느낌적인 느낌에 동요했다.
박화영+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idaein
2.5
그 당시 이정재와 장진영의 모습을 보는 점은 뭔가 새로웠다. 스토리는 생각보다 늘어졌지만.
신용석
3.5
장진영 그리고 순수했던 그 시대의 감성이 그립다
누렁이개밥
3.0
첫사랑은 어렴풋이 기억나던 화창한 날의 햇살 같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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