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혼자
2015 · 스릴러/판타지 · 한국
1시간 30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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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각해봐, 네가 왜 여기에 있는지…” 달동네가 배경인 다큐멘터리를 준비중인 한 남자, 우연히 건너편 옥상에서 벌어지는 살해 현장을 목격한다. 살해 장면이 남자의 카메라에 찍힌 것을 눈치챈 복면의 괴한들은 즉시 작업실로 찾아와 거대한 망치로 그의 머리를 사정없이 내리친다. 잠시 후 건너편 동네의 정자에서 알몸으로 깨어난 남자. 모든 게 이상한 꿈이었다고 생각한 것도 잠시, 또 다시 괴한에게 죽임을 당하고 정신을 잃은 남자는 또 한 번 같은 골목에서 눈을 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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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eon Has Disappeared



김혜리 평론가 봇
3.0
자학하는 예술가의 머릿속을 공간화한 골목길의 M. C. 에셔
박형곤
3.0
비록 그 과정에서 욕을먹더라도 이렇게 스타일이 확고한 다양성영화들이 계속 나와주면 좋겠다.
???
0.5
처음 10분은 좋았는데..
Skräckis
1.5
결국엔 전형적인 한국식 찌질하고 쓸모없고 못되고 못난 남자의 지지리궁상 징징거림. 그 추한 드라마를 위해 여자들은 죽어나가고 주제는 물론 의도와 컨셉까지 촌스럽게 줄줄 설명해대는 데 너무 얄팍해서 스스로 설명하는 데에도 얼마 안 걸림 ㅋㅋ허세랑 자기연민 대신 수치심 좀 길러라 무쓸모 못난 예술나부랭이 롱테이크로 찌질자아 자위 중
존중도취향따라
0.5
보기 싫은 롱테이크의 집합체
노경범
1.5
복잡한것과 엉망진창인것은 다르다
하루 한편
1.0
달동네, 그 곳, 여기저기 묻은 아픔, 회한, 시간. 벗어날 수 없는, 이유를 알 수 없게 된 인생들. 감독의 미숙함과 주연배우의 어설프고 헤픈연기에 모든 주제가 도심의 미세먼지처럼 마른기침만 나온다.
카나비노이드
1.5
취향이 확연하게 갈릴듯한 영화. 대중에게 맞추려는 영화보다 감독 개개인의 특성이나 그 특출남을 뽐내는.. 이런 영화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근데 일단 난 그냥저냥으로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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