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윈들러
스윈들러
2018 · 코미디 · 한국
1시간 33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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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한 방을 노리는 사기꾼, 악마 쫓는 ‘구마 사제’가 되다!? 입으로 먹고사는 생활형 사기꾼 ‘도진’은 빚을 갚기 위해 ‘김 신부’라는 가짜 구마 사제 흉내를 낸다. 이후 사기 구마로 승승장구하는 ‘도진’에게 사이비 교회의 ‘장 목사’가 동업을 제안하고, 신도들의 돈과 마음을 쓸어 담는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과거 ‘도진’에게 속았던 ‘윤희’가 눈앞에 나타나면서 위기가 찾아오는데… 악마마저 고개를 저을 가짜 신부님의 기괴한 사기극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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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30+갤러리
삽입곡 정보

"Wachet auf, ruft uns die Stimme" Cantata, BWV 140: 1. Chor: "Wachet auf, ruft uns die Stimme"




윤제아빠
1.0
전체적으로 디테일이 너무 엉망이다. . . #어떻게이정도까지엉망일수있지 #저예산의한계가아니라이정도면 #바닥으로내려간수준이문제이다
다솜땅
3.0
나쁜놈은 어떻게든 나쁜짓을 한다. 한탕주의라는 이름의 소름끼치는 유혹에 빠지는 과정! #20.10.14 (2450)
Random cul
2.0
사실 소재보고 너무 좋았지만. 내용이 영~ 장르를 잘못잡았다. 지루하기만하다. 차라리 코미디로 가지. 굳이 기분나쁜 양아치 일대기 본 느낌.
겨울비
2.0
양아치들 많아....
BeBe
2.0
소재는 좋았는데 흠... 구마할 때 귀신에 놀라는 장면 좀 나왔으면 더 재미있었을 텐데 많이 아숩~~ 결말은 안드로메다로 ㅋ
HBJ
2.0
'스윈들러'는 구마 사제를 사칭하며 사기를 치고 다니는 주인공이 한 사이비 목사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다. 주류에서 약간의 돌풍이 있는 엑소시즘 호러를 조금 더 재미있고 새롭게 재해석하는 듯한 이 작은 영화는 안타깝게도 설정 자체 이후에는 흥미를 가질 만한 요소를 제공하지 못한다. 이 영화의 가장 큰 문제점은 주제가 안 보인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를 통해 엑소시즘 영화들이 많이 하는 종교나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하거나, 장르적 재미를 주거나, 주인공을 통한 캐릭터 고찰, 그 무엇도 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주인공 문제가 제일 크다. 기본적으로 주인공이 너무 비호감이고 배우도 그 주인공을 최대한 밉게 연기하고 있기 때문에 영화를 보며 몰입할 만한 점이 전혀 없으며, 범죄 영화로서의 재미나 흥은 없이 그냥 짜증나기만 한다. 비호감적인 주인공을 설정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는 그 비호감적인 주인공의 여정에서 어떤 결론을 도출하냐는 것이다. 이 영화는 모호한 권선징악이나 인과응보 외에 아무것도 제공하지 못한다. 비교 대상으로 '리플리'를 생각해보면, 그 영화의 주인공 또한 굉장히 나쁜 사람이다. 하지만 주연 배우의 카리스마와 그의 불우한 과거와 그로 인해 서서히 타락해가는 과정을 통해 영화는 관객이 흥미를 가지고 몰입할 만한 캐릭터 스터디를 제공한다. 바로 그런 점이 이 영화에는 없다.
푸리
3.0
사람의 감정을 개의치 않는 것은 가장 그럴 것 처럼 표현하는 사람이 먼저 그런다. 사기치는 사람(법적으로, 도덕적으로, 감정적으로던지간에)은 늘 챙겨주고 잘 해줄 것이라 한다.
무비헌터
2.0
진짜 '영화광'들은 항상 사기당할 걸 알면서도 기꺼이 시간을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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