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킬링 필드
Texas Killing Fields
2011 · 스릴러 · 미국
1시간 45분 · 청불

텍사스 강력계 형사인 마이크와 브라이언. 파트너인 둘은 또 다시 강가에서 발견된 안타까운 모습의 어린 소녀 변사체를 발견하고 연쇄살인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변사체의 신원이 학대 받으며 매춘부 생활을 하던 15세 소녀로 밝혀지고 유력한 용의자로 악랄한 포주가 지목된다.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없던 둘은 확증을 잡기 위해 잠복 수사를 벌인다. 한편 브라이언은 제대로 된 가정을 갖지 못하고 자란 탓에 보호 관찰 신세가 된 앤을 묵묵한 돌봐주고 있었다. 자신을 믿고 따르던 앤 역시 갑자기 사라지는데…
다솜땅
3.5
나쁜 경찰만 있는게 아니다. 늘 좋은 경찰도 있다. 무장경찰에 대항할 만큼 간큰 놈들이 있긴 있구나..목숨을 걸어야 하건만... 실화를 바탕으로 한 만큼, 그 아픔들까지 보여주는 영화였다. 소중한 생명들이 어이없게 사라진다. 안타갑게... #20.10.11 (2428)
Kyuzinz
2.0
시종 잔뜩 무게만 잡으며 갈팡질팡하는 스릴러라니...
보정
1.5
웬만하면 연출력 트집은 안잡고 싶은데, 그래도 다들 자기 작품에 최선을 다했을테니... 그럼에도 불구 이 영화 감독은 역량 부족이라 단언하게된다. . 배우진도 이쯤이면 그리 나쁘지 않건만, 극의 흐름은 중심없이 요동치고, 편집은 맥없이 툭툭 끊어지고 좀 처럼 몰입할 건덕지가 없다. 중심인물 모두 평면적인 캐릭터 역시 극을 생동감 없게 만드는, 게으른 설정아닌지. . 잔인하지만 유명감독인 아버지 후광으로 만든거 아니냔 생각이 들 지경
전민철
2.5
재미가 없다.
요술공주람보
2.0
배우들은 좋은데, 느슨하기 짝이 없다. 이러니 남는 게 없지.
상록
2.0
스릴감이 적고 뭔가엉성하다. 답답한느낌
차지훈
3.0
무난한 스릴러. 무게와 클로이 모레츠면 됐다.
루스
3.0
실화 기반 스릴러는 대체로 경찰들이 멍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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