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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giving

12 O'Clock

Second rendez-vous (Live in Lyon)

Hello, I Love You

Games People Play

Conquistador (2009 Re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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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giving
12 O'Clock
Second rendez-vous (Live in Lyon)
Hello, I Love You
Games People Play
Conquistador (2009 Remaster)
다솜땅
4.0
민주주의의 꽃을 피우는 순간에, 너무 아픈 추억이 많은 나라! 그 현장에 있었고 그 시작의 순간에 있었던 많은 아 픔들에 대한 한은 아직 진행중이다. 사과해야할 사람들은 태연하게 아닌척하며 발뺌한다. 사과받아야 할 사람들은 지하에서도 통곡한다. 누가!! 사과할 텐가!!!! #20.11.16 (2728)
차칸수니리
5.0
많은 "칸트"와 많은 "의기"를 만든 패륜종자들을 잊지말자. 영화를 만든 사람들의 용기가 감사하다.
HBJ
3.0
'황무지 5월의 고해'는 김태영 감독의 작품들은 '칸트씨의 발표회'와 '황무지'의 복원판이며 짧은 에필로그도 있는 영화다. 독재 정권 시절에 검열당한 영화들이 복원돼 공개된다는 것으로도 이미 흥미로웠던 이 영화는 그 당시 시절의 모습을 온전히 담아내고 있었다. 내용적으로는 사실 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다. '칸트씨의 발표회'의 주인공인 칸트씨가 내뱉는 말들은 미치광이가 주절주절 거리는 이상하고 현 학적인 말들처럼 들렸고, '황무지'는 전개와 인물 관계들이 상당히 급하게 전개된 것 같기도 했다. 하지만, 영화 속 배경들과 목소리는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5.18 민주화 운동을 가장 큰 배경으로 삼는 이 영화는 당시의 군사 독재 시절의 살벌하고 불의가 넘치던 사회상, 그리고 미군들에 대한 깊은 불신과 불만을 묘사한다. '칸트씨의 발표회' 중간 중간에 보여지는 와이드숏들은 다큐멘터리와도 같은 생생한 독재 시절 서울의 풍경을 보여줬으며, '황무지'는 미군 기지촌의 사람들을 조명하며, 그 어두운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비애와 고통을, 그리고 광주에 있던 사람들의 트라우마를 기록한다.
영화보는 정토끼
2.5
시대와 역사를 느끼기도 전에 옛날영화를 감상하는것에 피로감이 몰려온다. -20.10.30 월드타워 롯데시네마 아르떼
Yves Klein
3.5
한 가지 뜻을 세우고 그길로 가라. 잘못도 있으리라. 실패도 있으리라. 그러나 다시 일어나서 앞으로 나아가라. 반드시 빛이 그대를 맞이할 것이다. - 임마누엘 칸트 -
NaMas Tte
4.0
시대차이가 있다보니 불편한 대사들이 꽤 있지만 서사적으로는 현대에 와서 오히려 신선하게 느껴지는 면이 있었다. 아이러니하게도 불필요하게 잔인하거나 선정적인 장면을 생략해서 보여주는게 당시엔 검열 때문이었지만 오히려 세련되게 느껴졌음.
이원일
3.5
지금이라도 이렇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다크나이트
2.5
전.통의 시대. 그 엄혹한 시절을 이야기 하려 했다는 의지와 용기만으로도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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