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포스트
The Outpost
2019 · 액션/드라마/역사/전쟁 · 미국, 불가리아
2시간 3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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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살아남아 임무를 완수하라!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방어 불가 지상 최악의 전초기지! 적의 공격에 무방비하게 노출될 수밖에 없는 이곳. 아군의 지원은 물론 제대로 된 보급조차 기대하기 힘들다. 군 조사단조차 ‘명백히 방어 불가능’ 이라는 판정을 내린 상태.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적들로, 매일매일이 위험한 상황 속 총공세가 시작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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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Old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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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인
3.5
전쟁은 사랑을 사랑으로 처단한다. 인류애를 현장에서 소멸 시키는 데에는 전우애 만한 것이 없으니깐. 미국 호국영령 앞에서 할 소린 아니지만 언젠가 저 가파른 산등성이를 내려오며 기관총 앞으로 닥돌하는 탈레반들의 까닭도 영화로 만들어졌으면 한다. 죽더라도 죽이고 죽자라는 다짐 또한 누군가를 지키기 위한 고귀한 사랑의 형태일테니.
본쿠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simple이스
3.5
전쟁영화를 표현하는 방식은 날로 늘어가나 실제 투입된 그들의 노고는 그대로이니 그 심정을 헤아려 정통으로 끌고 간 거라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영화. . . 병사들의 주적은 무식한 간부 . . 개인적으로 10분 내내 전쟁 영웅들을 기린 엔딩크레딧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단편영화 한 편을 더 본 느낌이랄까?
겨울비
3.5
후반 1시간은 월등하다. 핸드헬드로 군인들의 앞, 뒤에서 쫓아가는 쵤영은 내가 키팅 기지 한 복판에 있는 기분이였다
다솜땅
4.0
아프간 전쟁. 미군 주둔지에 텔레반이 떴다. 너무 엄청난 규모에 속수무책이다. 무적이었던 미군, 그들도 인해전술 앞에서는 당하기만 한다. 물론 더 많은 사상자들이 텔레반에 있었겠지... 하지만, 남는건 죽은이들과 부상자들 뿐이다. 임무..완수.. 전쟁이라는 이름의 작전은 누굴 위한 것인가!! #20.10.8 (2396) #남는건 후유장해 뿐이다. 전쟁스트레스
지예
3.5
샤워 한번 맘편히 못하고 자다가 밥먹다가 화장실 갔다가도 총 맞는게 어떻게 베이스 캠프냐. 고작해야 35m 이동에도 목숨 서너개가 왔다갔다하는 그 땅에 대체 무슨 이득이 있어 창창한 젊음을 바쳐 싸울까. 정작 정규군들은 탈레반 뜨자마자 도망치거나 숨는데. 살아남아 얻은건 훈장보다 큰 트라우마다. 이 12시간 전투와 이번 20년 전쟁의 끝이 비슷한건 기분 탓인가.
JY
3.5
그들의 감정을 그대로 느껴보라는 듯한 연출과 몰입감이 유효했다 하나하나 새기려는 카메라의 시선 역시 영화의 의도와 닿아있다
주+혜
3.5
시체가 시체를 부르듯 전쟁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고 또 다른 전쟁을 부른다. 장로 회의에서 의연하게 보장한 평화가 대통령 신년 인사에 날아다니는 그 평화만큼이나 무용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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