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하늘이는 어느날부터 일기장에 글이 아닌 사진을 붙이기 시작했다. 하늘이의 담임선생님인 연주는 하늘이에게 일기장에는 글을 써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하늘이는 연주의 사진을 일기장에 붙여 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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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선을 넘지!
전주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