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교황
The Two Popes
2019 · 드라마 · 미국, 영국,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2시간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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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던 <시티 오브 갓>의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와, 역시 아카데미상 후보에 세 번이나 노미네이트 된 시나리오 작가 앤서니 매카튼이 들려주는 지난 2,000년을 통틀어 가장 유머러스하고 드라마틱한 권력 전환의 이야기. 자진 사임으로 바티칸을 뒤흔든 교황 베네딕토 16세와 그 뒤를 이은 교황 프란치스코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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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인
4.0
여름 성경학교에 갔다가 봄에 돌아왔다 한 문장으로 된 시 이지만 황인찬 시인이 적은대로 옮긴다. 어느 날은 이 시의 내용을 알 것 같기도 하고 또 어떤 날은 전혀 아니기도 하다. 다만 믿고 있다. 저렇게 줄을 바꾼 선택에 대해서
이동진 평론가
3.5
불완전한 언어에 은총이 깃드는 순간들.
윤제아빠
4.5
인간인 자신의 어리석고 나약함을 잘아는 권위자들의 아름다운 권력의 보위 계승기. . . #주어진권한을내려놓는 #가장아름다운방법 #주어진권한을사용하는 #가장현자다운방법 #낮은곳으로변화하는카톨릭 #바벨탑을쌓기에바쁜기독교 #종교는그간의역사에서저지른 #모든만행을진심으로인정하고 #반성하여진실로다시태어나길 #요즘넷플괜찮은거많네
나현
4.5
존경해 마지않는 교황님들조차 끊임없이 의심하고 고해하는 인간이라는 것.
차지훈
4.0
부럽다. 이처럼 딱딱할 수 있는 배경과 주제에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눈이 즐거운 편집을 한다는 것이. 무섭다. 어떠한 순간들이 선택의 기로에 서있을 때. 즐겁다. 두 교황의 티키타카적인 입담을 듣는 것이. 사실 기대도 안한 실화이야기가 컴팩트하게 두 인물을 집중적으로 그려내 즐거웠던 작품.
Camellia
4.0
어디에나 계신 분을 만나려고, 변하길 주저하지 않으며 따르는 이들. '멈추지 마세요. 계속 움직이세요.' 거듭되는 경고음에 나조차 숨이 차고 서러운데. 부디 이들에게 조용한 밤과 평화로운 말년이 있기를.
Jay Oh
4.0
두 명의 사람, 두 가지의 믿음, 두 번의 변화. 이런 무게감과 아름다움은 예상치 못했다. + 부디 영화와 현실이 크게 다르지 않기를. The weight of two beliefs, two changes.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5
거대담론 속에 인간미를 발견하는 현자들의 이야기. . . . ps. 넷플릭스가 올해 가장 잘 투자한 영화(투자사이지만 제작에 관여하지 않는다.) . ps. 초반부 전개가다소 지루하게 느껴지실수 있습니다. 이대로 계속 밍밍하게 서사전개에만 치중하는 건가 싶어 괜히 봤나 싶다가도, 두 인물의 대립점이 도드라지는 씬이 나오면서부터, 본 이야기가 궤도에 올라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 ps. 힐링영화라 할수도 있겠어 요. 종교와 무관하게 '성인'들의 성찰과 담론을 엿듣는것만으로 복잡한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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