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2: 인터내셔날
공조2: 인터내셔날
2021 · 액션/코미디 · 한국
2시간 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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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 이즈 백! 이번엔 삼각 공조다! 남한으로 숨어든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새로운 공조 수사에 투입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수사 중의 실수로 사이버수사대로 전출됐던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는 광수대 복귀를 위해 모두가 기피하는 ‘철령’의 파트 너를 자청한다. 이렇게 다시 공조하게 된 ‘철령’과 ‘진태’! ‘철령’과 재회한 ‘민영’(임윤아)의 마음도 불타오르는 가운데, ‘철령’과 ‘진태’는 여전히 서로의 속내를 의심하면서도 나름 그럴싸한 공조 수사를 펼친다. 드디어 범죄 조직 리더인 ‘장명준’(진선규)의 은신처를 찾아내려는 찰나, 미국에서 날아온 FBI 소속 ‘잭’(다니엘 헤니)이 그들 앞에 나타나는데…! 아직도 짠내 나는 남한 형사, 여전한 엘리트 북한 형사, 그리고 FBI 소속 해외파 형사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그들의 짜릿한 공조 수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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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0
명절용 영화가 따로 있는 게 아니다. 그저 잘 만든 영화와 그렇지 못한 영화가 있을 뿐.
JY
1.0
스포일러가 있어요!!
재원
2.5
극한직업을 지향했다면 유머 적중률이 저조하고, 범죄도시를 지향했다면 액션 타격감이 부족하며, 전편을 계승하려 했다면 악역 존재감이 미미하다. 결국 남은 건 전편에 비해 한층 더 능청스러워진 윤아의 코믹 연기를 감상하는 재미 딱 그 정도. 그게 전부라 아쉽고 그거라도 재밌으니 다행이다.
filmaholic9
3.0
(관람 후 코멘트) 왓챠피디아 영화 보관함에 영화들이 쌓여가면서 '좋은 영화란 무엇일까'에 대한 생각도 바뀌어간다. 지금의 내가 생각하기에는, 좋은 영화란 보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영화다. 잔인한 장면이나 선정적인 장면 없이 예쁘고 잘생긴 배우들이 펼치는 화려한 액션과 빵 터지는 개그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기며 행복해질 수 있는 영화도 그중 하나다. 추석에 가족과 함께 볼 영화라면 이에서 뭐가 더 필요할까. <공조2: 인터내셔날>은 좋은 영화다. -------------------------------------------------- (관람 전 코멘트) 보지도 않은 영화를 명분 없이 까는 건 추하다. 보고 까든가, 확실한 근거와 논리를 가지고 까든가. 이유라고는 그저 '재미 없을 것 같다'는 일방적인 추측과 '내용이 뻔할 것이다'라는 것뿐인데, 내용이 뻔하다고 말만 하지 그 뻔한 내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예측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보지도 않은 영화를 명분 없이 까는데, 그 영화가 명절이나 여름방학 등 대목을 노린 블록버스터 영화라면 더더욱 추하다. 마치 이제 막 록 음악을 듣기 시작한 중학생이 "뭐어 케이파압~? 그런 저급한 음악이나 들으니 우리나라의 문화 수준이 어쩌구..."라며 은근히 우월감을 느끼려고 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다. 명절용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수준낮은 영화라고 생각하지도 않지만, 설령 그렇다손 쳐도 그런 영화들이 해마다 높은 수익을 올린다는 건 대다수 관객의 눈높이를 충족시켜준다는 의미다. 다시 말해 우리나라 관객 수준이 거기까지라는 것이다. 그러니, '추석에 순진한 관객들 돈 뽑아먹는다'느니, '명절 한탕 노린다'느니 하는 우국충정의 나라걱정은 접어두시길. 그게 이 나라 관객이고 이 나라 영화계인 것일 뿐, 수준의 높고 낮음을 의미하지는 않으니까 말이다. 꼬우면 추석날 부모님 모시고 <멀홀랜드 드라이브> 보러 가시든가.
하리
4.0
잘생긴 남자 둘. 너무 재밌다 ㅎ
이건영(everyhuman)
2.0
어라 총알이 피해주네?
입니다
3.0
다음엔 4명입니까?
무비신
3.0
전작과 동일하게 배우들의 케미와 매력으로 지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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