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그넌트
Malignant
2021 · 범죄/공포/미스터리 · 미국, 중국
1시간 51분 · 청불

살인이 계속될수록 더 가까이 다가온다, 당신 뒤로 폭력 남편의 죽음 이후, 연쇄 살인 현장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릴 적 상상 속의 친구 `가브리엘`이 진짜로 나타나는데… “가브리엘, 넌 대체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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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정말 놀랍게 놀래켜주는 재주를 가졌다. 그래픽으로 공포심을 자극시켜주고 반전이란 이름을 제대로 적중시켜 죽여가는 카리스마가 심장을 폭행해온다. 압도적인 무력앞에 그 누구도 거스를 수 없지!! 놀라운 공포영화가 아닐 수 없다. #21.9.14 (1080)
뭅먼트
2.5
여러 의미에서 할 말을 잃게 만드는 충격적 비주얼의 액션과 워킹.
Jay Oh
3.0
감독 양반 똘끼 장착하고 하고 싶은 거 다 했네... 막 나가는데 나도 어느새 넋놓고 보고 있었다. 성공적인 키치 호러물. Kitsch horror that's delightfully all-out.
에베베베
3.5
과장된 세트와 스타일, <컨저링>에선 볼 수 없었던 고어와 끔찍한 이미지까지. 제임스 완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호러 팬들이 사랑하는 B급 슬래셔 영화를 재현한다.
JY
3.0
걸작은 아닐지라도 망작은 피할줄 아는 감독. . 장르를 가리지 않고 셀링 포인트를 잘 짚어내 하한선을 높여내는 재주가 있다 이 작품도 그 선상에 있다
크리스 by Frame
4.0
이 뻔한 내용은 뭐지? 하는 순간 중후반부에 제정신이 아닌듯한 스토리전개와 비주얼이 펼쳐지는데 온갖 B급 공포영화 장르를 가지고 노는 제임스 완 감독의 저력이 제대로 느껴진다.
P1
3.5
i'm 매트릭스 나루토. 와따시와 직립보행은 하지 않아! 쿠라마! 이제 넌 나뭇잎 마을의 나와 콤비인 쿠라마다!
이건영(everyhuman)
3.0
청사와 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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