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3.0매운맛 테인큰인줄 알았는데 마라맛 나홀로집이더라... . . . ps. 쿠키 없습니다. . ps.초중반을 맹탕으로 질질 끌길래 얼마나 매운맛을 우려내려고 하는지 걱정했는데 걱정한만큼 독합니다. . ps. 다만 그 매움이 단발마에 가깝습니다. 후반부 15분정도를 위해서 우리는 1시간 넘게 테이큰을 봐야합니다. 이 과정은 썩 좋지 않은 맛입니다. 소금간이 안된 국밥에 빨간색 색소를 몇방울 떨어트린 격입니다. . ps. 고어함을 좋게 보지 않는다면 관람을 권할수가 없습니다. 데드풀보다 조금더 맵습니다. . ps.순한맛 나홀로집에를 보고 싶으시다면 이번에 나온 분노의 질주 존&홉스를 권해드립니다.좋아요95댓글2
윤제아빠2.5단순한 서사에 플롯마저 심플한데.. 게다가 람보형님은 많이 늙으셨고.. 화려한 액션이 불가하니... 고어물로 마무리 하셨네.... . . #고생하셨어요 #좀푹쉬세요 #람보역은 #영원히 #안녕 #람보좋아요85댓 글0
다솜땅4.0역시 스탤론!! 화끈한 람보를 보여주다!! 노장투혼의 참 의미가 이런게 아닐까 ㅎ 복수는 언제나 화끈하게!! 이게 진리지 ㅋㅋ 아무도 무서워서 못건드리게!! #19.11.26 (1684)좋아요47댓글1
뚱이에요2.5<나홀로집에>의 케빈, <테이큰>의 브라이언 밀스, <존 윅>의 존 윅 쓰까묵기. - 스토리는 거의 없다싶지만 피비린내나는 하드보일드한 액션은 취향저격. 분량이 너무 짧은게 탓이지만. 그리고 본편보다 빛나는 '람보' 시리즈의 역사를 한번에 담은 최고의 엔딩크레딧.좋아요43댓글0
konimoji3.51. 마지막 10여 분과 엔딩크레딧이 영화의 하이라이트. 특히 예전 80년대 람보의 모습을 편집한 영상을 보면서 극장 관람 에티켓 때문에 기립박수를 보낼 수 없었던 게 아쉬울 정도. 2. 이번 영화의 제목 '람보: 라스트 블러드'는 람보 시리즈의 첫 작품이었던 '람보: 퍼스트 블러드'와 라임을 맞춘 시리즈의 피날레라는 의미를 가진 타이틀인데 B급 영화 제목스러운 '라스트 워'라니... 3. 소재와 설정상 테이큰과 나홀로집에 가 생각나지 않을 수 없다. 스탤론 형님의 체력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미로 같은 땅굴 속 다양한 무기를 매립시공하여 공격과 방어에 나선다는 스토리가 참으로 영리했다. 4. 극중 다양한 무기가 등장하지만 묵직한 나이프 액션이야말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5. 마지막 악당을 처리하기 직전, 와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고 혼자 상상하고 있었는데 람보 형님이 그대로 실천을 하셔서 정말 깜짝 놀랐다.좋아요39댓글0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0
매운맛 테인큰인줄 알았는데 마라맛 나홀로집이더라... . . . ps. 쿠키 없습니다. . ps.초중반을 맹탕으로 질질 끌길래 얼마나 매운맛을 우려내려고 하는지 걱정했는데 걱정한만큼 독합니다. . ps. 다만 그 매움이 단발마에 가깝습니다. 후반부 15분정도를 위해서 우리는 1시간 넘게 테이큰을 봐야합니다. 이 과정은 썩 좋지 않은 맛입니다. 소금간이 안된 국밥에 빨간색 색소를 몇방울 떨어트린 격입니다. . ps. 고어함을 좋게 보지 않는다면 관람을 권할수가 없습니다. 데드풀보다 조금더 맵습니다. . ps.순한맛 나홀로집에를 보고 싶으시다면 이번에 나온 분노의 질주 존&홉스를 권해드립니다.
윤제아빠
2.5
단순한 서사에 플롯마저 심플한데.. 게다가 람보형님은 많이 늙으셨고.. 화려한 액션이 불가하니... 고어물로 마무리 하셨네.... . . #고생하셨어요 #좀푹쉬세요 #람보역은 #영원히 #안녕 #람보
다솜땅
4.0
역시 스탤론!! 화끈한 람보를 보여주다!! 노장투혼의 참 의미가 이런게 아닐까 ㅎ 복수는 언제나 화끈하게!! 이게 진리지 ㅋㅋ 아무도 무서워서 못건드리게!! #19.11.26 (1684)
Jay Oh
2.0
람보의 <테이큰>과 <나홀로 집에>. + 이제 람보도 좀 쉬게 해주세요. No respite for poor Rambo.
뚱이에요
2.5
<나홀로집에>의 케빈, <테이큰>의 브라이언 밀스, <존 윅>의 존 윅 쓰까묵기. - 스토리는 거의 없다싶지만 피비린내나는 하드보일드한 액션은 취향저격. 분량이 너무 짧은게 탓이지만. 그리고 본편보다 빛나는 '람보' 시리즈의 역사를 한번에 담은 최고의 엔딩크레딧.
Random cul
3.0
복수의 스케일이 겁나 크다. 그러나 멋있지 않다. 은근 잔인하고 너무 주인공 위주의 공격. 수고하셨습니다. 람보 형님.
konimoji
3.5
1. 마지막 10여 분과 엔딩크레딧이 영화의 하이라이트. 특히 예전 80년대 람보의 모습을 편집한 영상을 보면서 극장 관람 에티켓 때문에 기립박수를 보낼 수 없었던 게 아쉬울 정도. 2. 이번 영화의 제목 '람보: 라스트 블러드'는 람보 시리즈의 첫 작품이었던 '람보: 퍼스트 블러드'와 라임을 맞춘 시리즈의 피날레라는 의미를 가진 타이틀인데 B급 영화 제목스러운 '라스트 워'라니... 3. 소재와 설정상 테이큰과 나홀로집에 가 생각나지 않을 수 없다. 스탤론 형님의 체력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미로 같은 땅굴 속 다양한 무기를 매립시공하여 공격과 방어에 나선다는 스토리가 참으로 영리했다. 4. 극중 다양한 무기가 등장하지만 묵직한 나이프 액션이야말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5. 마지막 악당을 처리하기 직전, 와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고 혼자 상상하고 있었는데 람보 형님이 그대로 실천을 하셔서 정말 깜짝 놀랐다.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0
악인들에게 걸맞는 최후를 5성급 호텔 수준으로 제공해준 람보 형님 복받으실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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