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3.0원래는 왜 이런 일이 생기는건가에 포커스를 맞춘 잔혹한 블랙코미디 영화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그냥 장치로 쓰일뿐인데다 나름 메시지를 담은 성장물이었을줄이야...좋아요9댓글0
이용희2.0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 가식으로 시간을 허비하지 말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고백하고 달려가자. 독특한 설정은 흥미를 돋우는 동시에 메시지에도 힘을 싣는다. 그런데 그 힘이 중반 이후 기력을 다한다. 하고 싶은 얘기를 다 해버려서인지, 풀어가는 능력의 한계였던 것인지, 이야기가 전개될 수록 메시지는 흐려지고 자극적 설정만 남는다. 매력적인 두 주인공과 로맨틱한 메시지가 유효했기에 더욱 아쉬움이 남는다.좋아요8댓글0
토깽이산책
2.5
코로나19가 만들어 준 미적지근한 틴에이저 무비. + 중반부터 갑작스레 흐름이 처지는 건 왜 때문인가
하루 한편
4.5
사라지는 것들, 사랑하는 사람이 갑자기 펑! 하고 없어지는 것, 적당한 준비를 할수 없는 그 상실, 남겨진 슬픔. 그 주위의 인생. 그게 인생.
BeBe
3.0
아끼다 똥된다. 신나게 행복하게 살자!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0
원래는 왜 이런 일이 생기는건가에 포커스를 맞춘 잔혹한 블랙코미디 영화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그냥 장치로 쓰일뿐인데다 나름 메시지를 담은 성장물이었을줄이야...
이용희
2.0
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 가식으로 시간을 허비하지 말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고백하고 달려가자. 독특한 설정은 흥미를 돋우는 동시에 메시지에도 힘을 싣는다. 그런데 그 힘이 중반 이후 기력을 다한다. 하고 싶은 얘기를 다 해버려서인지, 풀어가는 능력의 한계였던 것인지, 이야기가 전개될 수록 메시지는 흐려지고 자극적 설정만 남는다. 매력적인 두 주인공과 로맨틱한 메시지가 유효했기에 더욱 아쉬움이 남는다.
위도현
2.0
마주 보며 웃다가 갑자기 사라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
불평불만이
3.5
안녕 ‘뻐킹’ 헤이즐인데..?
고은
4.5
와 병신같은데 내스타일. 딱 내 가치관이랑 맞는 영화다. 주인공들도 귀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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